프레젠테이션 발표의 기술

티모시 J. 케이글 지음 | 멘토르 펴냄

프레젠테이션 발표의 기술 (엑설런트 프리젠터를 위한,그 누구도 따라잡을 수 없는 프레젠테이션 달인이 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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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1.11.25

페이지

220쪽

상세 정보

누구라도 ‘엑설런트 프리젠터’가 될 수 있는 프레젠테이션 발표 스킬의 모든 것. 누구 앞에서든, 어떤 자리에서든 상관없이 자신의 주장이나 제안을 자신 있게 전달하고, 청중의 관심을 끄는 발표 노하우와 전략을 알려준다. 이 책에서 말하는 ‘OPEN UP!’이 몸에 밴 프리젠터는 발표장을 장악하고(Own the Room), 청중을 사로잡는 ‘엑설런트 프리젠터’의 대열에 오르게 된다. 이 책은 성공적인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개인 코치뿐만 아니라 필승전략이 담긴 개인 다이어리 역할을 톡톡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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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르만 헤세'의 《싯다르타》 깨달음, 카말라, 어린애 같은 사람들 곁에서

🤔 이 부분은 크게 3가지로 구분된다. 깨달음의 순간, 세속으로의 진입, 그리고 인간 군상에 대한 관찰이 주를 이룬다.

.
​1️⃣ 가르침의 한계와 자아의 발견

🗣 ​질문 : 싯다르타는 떠나면서 "스승들한테서 내가 배우려고 하였던 것이 무엇이며, 그들이 가르쳐 줄 수 없었던 것이 무엇이지?"라고 자문한다. 그가 깨달은 건 뭘까?

🔹️ 가르침의 한계 : 싯다르타가 깨달은 건 '지혜는 가르칠 수 없다'는 사실. 지식은 전달될 수 있지만, 자아의 의미와 본질은 언어로 전달되는 순간 그 생명력을 잃는다.

🔹️ 자아의 발견 : 그는 "나는 바로 자아의 의미와 본질을 배우고자 하였던 것이다. 나는 그것을 극복할 수 없었고, 그것을 단지 기만할 수 있었을 뿐"이라고 고백한다. 스승의 가르침은 결국 타인의 길일 뿐이며, 자신의 자아로부터 도망치는 기만행위였다는 통렬한 자각이다. 진정한 배움은 '나'라는 수수께끼를 직면하는 고독 속에서만 시작됨을 깨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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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목적을 가진 자의 힘

🗣 ​질문 : 세속으로 돌아온 싯다르타는 카말라에게 사랑을 배우고자 한다. 가진 것이 없지만 자신만만하다. 자신을 '물속에 던져진 돌멩이'에 비유하고, "사색하고, 기다리고, 단식할 줄 안다"는 점을 강조하는데 이 비유의 의미는 무엇일까?

🔹️ 자연법칙의 힘 : 가만히 나둬도 된다는 건 자연적 이치를 담은 필연성을 말한다. 돌멩이가 물 밑바닥으로 가라앉는 것은 자신의 무게(본질)가 중력이라는 법칙과 일치하기 때문이다.

🔹️ 자연(현실)과 의지의 합치 : 싯다르타가 말하는 "사색하고, 기다리고, 단식한다"는 능력은 외부의 힘을 거스르지 않으면서 자신의 목적을 자연(중력)에 온전히 몸을 맡기는 '무위(無爲)의 힘'이다. 목표가 확고한 자에게 세상의 소음은 장애물이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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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흩날리는 나뭇잎과 궤도를 도는 별

🗣 ​질문 : 싯다르타는 인간을 두 부류로 나눈다. '바람에 나부껴 흩날리는 나뭇잎' 같은 사람들과 '고정불변의 궤도를 걷는 별' 같은 사람들. 현대 사회에서 우리는 대부분 나뭇잎처럼 살고 있지 않을까? 별 같은 존재가 된다는 것은 무엇일까?

🔹️ 자신을 잃은 사람들 : 싯다르타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바람에 나부껴 공중에서 이리저리 빙빙 돌며 흩날리다가 나풀거리며 땅에 떨어지는 나뭇잎 같은 존재"라고 말한다. 이는 외부의 환경, 타인의 시선, 우연한 행운이나 불행에 삶의 방향을 맡기는 삶이다.

🔹️ 별의 길 : 반면 '별'은 다르다. "어떤 바람도 그들에게 다다르지는 못하지. 그들은 자기 자신의 내면에 그들 나름의 법칙과 궤도를 지니고 있지." 별이 된다는 것은 외부 풍파와 상관없이, 내면의 규율에 따라 스스로의 궤도를 도는 주체적인 삶을 산다는 뜻이다. 싯다르타가 가려는 길도 별의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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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내면의 안식처

🗣 ​질문 : 싯다르타는 카말라에게서 자신과 닮은 점을 발견한다. 바로 "내면에 편안하게 안주할 수 있는 고요한 은신처"가 있다는 점이다. 반면 영리한 상인 카마스와미에게는 그것이 없다고 했다. '은신처'가 갖는 의미는 무엇일까?

🔹️ 영혼의 공간 : 이 '은신처'는 '절대적 고독의 공간'이자 '회복의 공간'이다. 세상 한복판에서 돈을 벌고, 사랑을 나누고, 성공을 좇더라도, 언제든지 물러나 쉴 수 있는 자기만의 '영혼의 공간'이 있느냐가 '어린애 같은 사람들(일반 대중)'과 '구도자'를 가르는 기준이다.

🔹️ 진정한 자유, 안식처 : 카마스와미는 영리하고 부유하지만, 사업의 실패나 성공 등 외부의 사건에 따라 기분이 좌우된다. 하지만 싯다르타와 카말라는 세속에 몸담고 있어도 영혼의 일부는 항상 그 안식처에 머물러 있기에, 세상사에 휩쓸리지 않고 관조할 수 있다. 이것이 진정한 자유다.

.
🎯 마무리

🔹️ 싯다르타는 소년에서 성년으로, 그리고 금욕적인 수행자에서 세속의 경험자로 넘어가는 과도기에 있다.

🔹️ ​싯다르타의 여정은 결국 외부의 가르침을 버리고, 자신의 내면에 '별의 궤도'를 만들고 '안식처'를 짓는 과정이다.

🔹️ 자신에게 되묻고 싶다.
"나는 바람 부는 대로 날리는 낙엽인가, 아니면 스스로의 궤도를 도는 별인가?"

싯다르타

헤르만 헤세 지음
민음사 펴냄

읽고있어요
46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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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누구라도 ‘엑설런트 프리젠터’가 될 수 있는 프레젠테이션 발표 스킬의 모든 것. 누구 앞에서든, 어떤 자리에서든 상관없이 자신의 주장이나 제안을 자신 있게 전달하고, 청중의 관심을 끄는 발표 노하우와 전략을 알려준다. 이 책에서 말하는 ‘OPEN UP!’이 몸에 밴 프리젠터는 발표장을 장악하고(Own the Room), 청중을 사로잡는 ‘엑설런트 프리젠터’의 대열에 오르게 된다. 이 책은 성공적인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개인 코치뿐만 아니라 필승전략이 담긴 개인 다이어리 역할을 톡톡히 한다.

출판사 책 소개

당신도 엑설런트 프리젠터가 될 수 있다!

꼭 비즈니스가 아니더라도 프레젠테이션 스킬이 필요한 상황은 많다. 발표나 면접, 협상, 토론, 회의, 미디어 인터뷰, 전화통화 등 자신의 이야기를 전하고 상대를 설득하는 자리라면 그게 어디든 뛰어난 프레젠테이션 스킬을 필요로 한다.
이 책은 프레젠테이션 스킬 중에서도 발표 스킬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내용 구성이며 슬라이드 디자인까지 준비는 완벽하게 했는데 발표력이 떨어져 청중을 설득하는 데 실패한다면 얼마나 큰 손해인가? 커뮤니케이션 스킬이 부족해서 중요한 고객을 눈앞에서 놓친다면 얼마나 억울한가?

UCLA 대학의 앨버트 멜러비언 교수의 연구에 따르면, 커뮤니케이션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를 비율로 나타내면 55%가 비언어적 요소(보디랭귀지.움직임.아이컨택.외모.자세.표정.제스처 등), 38%가 목소리(억양?톤 등), 그리고 7%가 사용하는 단어라고 한다. 이 연구는 커뮤니케이션 영향력의 93%가 ‘말을 전달하는 방식’에서 온다는 사실을 증명하고 있다.
보디랭귀지나 자세, 제스처, 목소리 등은 엑설런트 프리젠터의 무대를 빛나게 해줄 무기다. 이 같은 발표 스킬을 완벽하게 자기 것으로 습관화하면 상당히 부담스럽고 아주 불리한 상황에서도 엑설런트 프리젠터다운 면모를 여실히 보여줄 수 있고, 이것은 크나큰 이익으로 자신에게 돌아올 것이다. 무대공포증과도 완전히 이별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프리젠터로서 자신의 현재 위치를 알고, 자신의 문제점을 제대로 파악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일이 있을까? 이때 전문가의 피드백에 귀 기울이거나 자신이 프레젠테이션하는 모습을 비디오카메라로 찍어서 직접 보면 상당히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에 소개된 프리젠터 평가표, 주간 훈련 계획표, 프레젠테이션 준비 시트 및 개요 시트, TV 출연자 관찰 시트 등을 직접 작성해 보는 것도 좋다.
자, 무대 위에서 멋지게 발표하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라. 청중과 눈을 맞추고, 그들의 이름을 불러주고, 적절한 제스처를 사용해 프레젠테이션에 활기를 불어넣는 프리젠터가 보이지 않는가? 이제 성공이 코앞에 있다. 몇날 며칠 밤잠을 줄여가면서 준비한 프레젠테이션 승패가 마침내 결정되는 순간이다. 성공과 실패는 프리젠터의 발표 스킬에 달렸다. 그리고 엑설런트 프리젠터가 되느냐, 못 되느냐는 여러분의 실천력에 달렸다.

성공적인 프레젠테이션을 하고 싶다면 하나만 기억하라!
“연습하는 자만이 발전하고, 그렇지 않으면 발전하지 못할 것이다.”

청중을 장악하는 엑설런트 프리젠터가 되고 싶다면 ‘OPEN UP'하라!
“메시지를 구조화하고(Organized), 정열을 발산하고(Passionate), 청중의 마음을 끌고(Engaging), 자연스럽게 말하고(Natural), 청중을 파악하고(Understand Your Audience), 연습하라(Practice).”

** 프레젠테이션 훈련 시트(프리젠터 평가시트, 14일 훈련 계획표)



발표, 제안, 면접, 협상, 세일즈, 상담, 토론 등
어떤 상황에서도 절대 승리하는 프레젠테이션 스킬

OPEN UP!

Organized(메시지를 구조화하라)

엑설런트 프리젠터의 메시지는 잘 구조화되어 있고 명확하다. 프레젠테이션 목적을 분명하게 밝히는 시작 단계부터 핵심 메시지를 다시 한 번 주지시키는 마무리 단계까지, 엑설런트 프리젠터의 프레젠테이션 구성은 완벽하다.

Passionate(정열을 쏟아라)
엑설런트 프리젠터는 열정적인 발표로 청중을 설득한다. 무대 위 프리젠터의 열정은 보디랭귀지, 표정, 움직임, 제스처, 목소리 등을 통해 청중에게 전달된다.

Engaging(청중을 끌어들여라)
엑설런트 프리젠터는 청중과의 교감을 중요시한다. 청중의 관심사를 다루고, 그들의 이름을 불러주고, 수시로 눈을 맞추고, 재밌는 사례와 유머로 시선을 집중시키면서 청중을 발표 속으로 끌어들인다.

Natural(자연스럽게 발표하라)
엑설런트 프리젠터는 대화하듯이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말한다. 그들의 발표는 생생하게 살아 있고, 물 흐르듯 유연하며, 딱딱하거나 형식적이지 않다.

Understand Your Audience(청중을 이해하라)
엑설런트 프리젠터는 프레젠테이션 전에 청중에 대해 속속들이 파악한다. 청중과의 직접적인 대화나 기사 검색, 자료 조사 등을 통해 청중의 현재 관심사나 고민거리 등을 알아낸다.

Practice(연습하라)
엑설런트 프리젠터는 바람직한 발표 스킬이 몸에 밸 때까지 매일 반복적으로 연습한다. 연습과 훈련 없이는 발전도, 성공도 없다. 연습은 승패와 상관없는 자리나 평범한 일상에서 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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