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하고 포인트 받기
오프 더 레코드 (off the record)
강승희 지음
북폴리오
 펴냄
10,000 원
9,000원 
앱에서 포인트받고 구매
348쪽 | 2010-12-24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예능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방송작가가 쓴 장편소설. 생방송에서 벌어지는 연예인끼리의 신경전과 카메라 불이 꺼지면 밝혀지는 스캔들, 천사의 가면을 쓴 악마 같은 아이돌들과 시청률에 매달려 밤낮 없이 뛰어다녀야 하는 방송 제작팀. 이 폭풍우처럼 몰아치는 사건들 속에서 울고 웃고 사랑하는 주인공을 그린 그야말로 리얼 버라이어티와 같은 이야기다.<BR> <BR> 시청률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MBS의 예능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인 [해피 바이러스]의 작가, 그것도 서열 네 번째인 도라희는 오늘도 폭풍 전야와 같은 긴박감 속에서 방송을 준비한다. 가장 큰 문제는 안하무인으로 행동하는 프로그램의 메인 MC, 아이돌 걸그룹 '트리플' 때문이다. 특히나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트리플의 막내인 마리는 구제불능의 모난 성격으로 그녀를 괴롭힌다. <BR> <BR> PD와 작가 선배들, 기획사라는 권력자들에게 치여 그저 참을 인忍자만 쓰던 그녀도 결국 돌아이의 본성을 폭발시키며 마리와 맞짱까지 뜨는 사고를 친다. 하지만 원수가 된 국민 아이돌 마리가 임신을 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되면서 생방송보다 더 긴장되고 골치 아픈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마리는 비밀을 공유했다는 이유로 급기야 그녀의 옥탑방으로 쳐들어오는데…
더보기
목차

prologue
1장. 온에어
2장. 거침없이 하이킥
3장. 트리플
4장. 고양이를 부탁해
5장. 무릎팍 도사
6장. 여름 향기
7장. 비밀
8장. 너는 어느 별에서 왔니
9장. 적과의 동침
10장. 인터뷰
11장. 그들이 사는 세상
12장. 복수는 나의 것
13장. 햇빛 속으로
14장. 가을로
epilogue

더보기
저자 정보
강승희
1983년 9월에 태어났다. 서울예대 방송연예학과를 졸업하고 방송작가로 활동 중이다. 여가시간에 주로 하는 일이 공상과 끼적이는 것일 정도로 스토리텔링을 사랑한다. 시린 겨울보다는 쨍쨍한 여름을 좋아하고, 새드 엔딩 보다는 해피 엔딩이 좋다. ‘참 해 보인다’는 말과 ‘독해 보인다’는 말을 동시에 듣는다. 냉정하고, 시크하고, 쏘쿨한 차가운 도시여성이고 싶지만 실은 정 많고, 눈물 많고, 뜨겁게 사는 여자다. <MBC 일밤>, <QTV 순위 정하는 여자>, <TVN E뉴스> 등의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을 썼다. 지은 책으로 <오프 더 레코드>가 있다.
더보기
남긴 글 1
졍ㅎ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6년 전
재미와 감동이 넘치는 책
더보기
앱에서 바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