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수아 를로르|열림원





떠나고 싶을 때,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고민이 있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심리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다 읽고 나면 커다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묵직한 분량이에요.






<꾸뻬 씨의 행복 여행>의 작가 프랑수아 를로르의 장편소설. 그동안 정신과 의사 출신으로 본인이 임상에서 겪은 환자들과 직간접적으로 겪은 일들을 바탕으로, 행복과 사랑 등 인간 삶의 본질적 문제들에 천착해온 작가 를로르는 이번 작품에서 여행의 과정을 통해 우정에 관한 심도 깊은 성찰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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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꾸뻬 씨의 우정 여행 (파리의 정신과 의사)의 내용 요약
'프랑스소설' 책인 《꾸뻬 씨의 우정 여행 (파리의 정신과 의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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