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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당신도 깨닫게 될 이야기 (내 인생을 바꾼 성찰의 순간들)
제니퍼 이건 외 3명 지음
라이팅하우스
 펴냄
14,4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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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력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432쪽 | 2013-01-18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의 엘리자베스 길버트, <한 권으로 읽는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의 A. J. 제이콥스, <깡패단의 방문>으로 퓰리처상을 수상한 제니퍼 이건, 뮤지컬 [위키드]의 원작 <위키드>의 그레고리 머과이어를 비롯한 120인의 작가들이 자신의 인생에 '마법처럼 찾아온 깨달음의 순간'을 이야기한다. <BR> <BR> 2006년, 이 책의 기획자 래리 스미스는 '모든 사람에게는 스토리가 있다.'는 단순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스미스 매거진」을 창간했다. 단 여섯 자의 단어로 자신의 인생을 이야기하는 <여섯 단어 회고록> 시리즈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래리 스미스는 후속 취재 때문에 전국을 떠돌던 시절, 불현듯 인터뷰에 응한 사람들이 "이제 와서야 깨닫게 된 일이지만, 꼭 들려주고 싶은 놀라운 이야기가 있답니다."라는 말을 후렴구처럼 반복하고 있다는 걸 깨닫는다. <BR> <BR> 그는 곧 스미스 매거진 웹사이트에 '깨달음의 순간'이라고 이름 붙인 공간을 마련하고, 그곳에 "당신 인생의 전환점이 된 순간은 무엇입니까?"라는 짧은 질문 하나를 올려놓았다. 바로 <어느 날 당신도 깨닫게 될 이야기>가 탄생하는 순간이었다.<BR> <BR> 그로부터 6년이 흘러 2012년, 래리 스미스는 그동안 모인 눈물겹도록 감동적인 이야기와 뒤통수를 때리는 반전의 이야기, 짧지만 강렬한 순간의 기록, 고통을 유머로 승화시킨 울다 웃기는 이야기들을 가려 뽑아 한 권의 책으로 묶었다.<BR> <BR> 120편의 이야기들은 각각, 지금의 철학, 유머의 가치, 성숙의 시간, 이별의 준비, 숙명의 철학, 가족의 가치, 행복을 선택할 용기, 순간의 미학이라는 주제로 묶여, 성공 지상주의에 사로잡혀 행복을 좇다 지친 독자들에게 성숙한 인격이 주는 아름다운 향기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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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Prologue 순간에서 순간으로

1장 : 모든 순간이 최고의 순간인 것을
오늘 죽지 않고 살아난다면, 내일 당장 크리스틴과 결혼하리 / 다리가 아니라 가슴으로 달려라 / 인생 / 때로는 벽이 벽이 아닐 수도 있다 / 사랑을 택할 것인가? 공포를 택할 것인가? / 나는 동물원에서 새 인생을 찾았다 / 에덴으로부터의 추방 / 우연이 인생을 살 만한 것으로 만든다 / 내 목숨은 아홉 개 / 철의 장막을 벗어나 / 고마워요, 라이오넬 리치 / 무혈 쿠데타 / 우리는 키스라는 것을 해 보기로 했다 / 삶의 운전대를 잡다

2장 : 사랑을 검으로, 유머를 방패로
그런 거 헛간에도 하나 있다 / E-3 : 1986년 10월 25일 / 오프라 윈프리의 전화 / 첫눈에 반한 사랑 / 우리 어머니 선정 역대 최고의 영화 / 메멘토 모리 / 블로그로 해고 당하기 / 나는 이 세계에 속한다 / 전쟁 대신 사랑을 / 그날 밤 나는 티파니가 좋아지기 시작했다 / 계절의 인사

3장 : 인생의 전환기에는 그때마다의 깨달음이 필요하다
폭죽과 함께 날아간 1년 / 차이를 받아들이면 / 진짜 수업 / 블랙 라이크 미 / 인생이란 외로움과의 끝없는 투쟁 / 참을 수 없는 걸 참아서는 안 된다 / 극기 훈련을 마치고 / 롤랜드라면 어떻게 했을까? / 깜깜한 밤, 외로운 밤 / 거절의 힘 / 내 머리에 뿔 / 누나는 가출한다 / 잃어버린 기록을 찾아서 / 우리는 세상을 바꿀 수 있다 / 시간은 흐를 것이다 / 공황장애로부터 벗어나 / 내 안의 한계와 마주한 순간 / 그냥 조깅이나 해 보라구 / 내 아바타가 알려 준 것 / 긍정을 찾아서/ 림숏

4장 : 떠나보내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2009년 2월 12일 오전 9시 14분 / 나는 사라지고 있다 / 할머니의 마지막 일력 / 정신 나간 우리 엄마 / 엄마 없는 아이 / 나의 파란색 포스트잇 / 정리 / 나중에 언젠가는, 바로 지금 / 양성 판정 / 나는 무너지고 있다 / 자비를 베푸소서 / 부재중 전화 / 다시 그때로 돌아간다면 그를 구할 수 있을까?

5장 : 우리 모두는 각자 있어야 할 곳에 도착해 있다
용서 / 이것도 인생이야, 비록 계획과는 달랐지만 / 인생은 랜덤 / 예일대에 떨어지던 날 / 산마르코 광장 / 결국 어떻게 되나요? / 나는 내가 기록할 이야기대로 살아야 한다 / 평결 / 인생은 위로하지 않는다 / 2001년 2월10일 / 라벨의 음악에 맞춰 녹색 옷을 입고 춤추기 / 행운 / 4년 만에 깬 잠 / 암 선고를 받다

6장 : 닫힌 문 앞에서 홀로 울지 마라
아빠와 나눈 대화 / 진정한 평온 / 엄마 사용 설명서 / 다 큰 어른들은 어디로 사라졌을까 / 은색 하모니카 / 문신 / 언니를 구조하다 / 아들 입양기 / 아버지 입양기 / 나의 최전방 / 순간이 반복되면 위대한 습관이 된다 / 한 남자 / 우리 집 보석 / 걱정한다는 것 / 우리는 항상 이래 왔지, 안 그러니? / 신뢰의 눈빛 / 예상치 못한 기쁨 / 탄생

7장 : 삶은 무한하지 않다. 자신만의 인생을 살아라
어떤 사람은 누군가의 삶에 흔적 이상의 것을 남긴다 / 내일은 내일의 해가 떠오른다 / 두 번째 기회 / 용기 / 새벽 3시에 입사 합격 전화가 울렸다 / 앨런 긴즈버그와의 만남 / 내 인생의 표지판 / 부랑 생활의 시작 / 존 업다이크의 팬레터를 받다 / 나를 일깨워 준 선생님 / 해골 프로젝트 / 피아노와 기타 / 레밍턴 타자기 소리

8장 : 이 모든 아름다운 순간들
어머니가 저녁밥 차리기를 거부하시던 날 / 아기 돼지 월리와 비버 / 그들의 개를 위한 진혼곡 / 위키드 탄생 스토리 / 쓰레기 봉지 / 진실, 거짓말 그리고 오디오테이프 / 편집의 기쁨 / 5RLG375 / 내 안의 살인범 / 마돈나와 함께한 나날 / 연쇄 작용 / 비상 착륙 / 감춰 버리기 / 매직 / 페르세포네 / 내일의 땅

감사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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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제니퍼 이건 외 3명
2011년 시사주간지 <타임>이 발표한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에 선정된 세 명의 소설가 중 하나. 1962년 시카고에서 태어나 샌프란시스코에서 성장했다. 펜실베이니아 대학과 영국 케임브리지의 세인트존 칼리지에서 영문학을 공부했으며, 1989년 『뉴요커』에 실린 「스타일리스트」를 비롯한 다수의 단편소설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1995년 첫 장편소설 『인비저블 서커스』를, 1996년 소설집 『에메랄드 시티』를 출간했다. 2001년 9·11 테러 직후 출간한 『나를 봐』로 전미도서상 최종후보에 올랐다. 2006년 출간한 『킵』은 큰 호평을 받으며 고딕소설의 새로운 고전 반열에 올랐고 <시카고 트리뷴> <캔자스시티 스타> <로키마운틴 뉴스> ‘올해 최고의 책’과 <뉴욕 타임스>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 ‘주목할 만한 책’에 선정되었다. 2010년 발표한 장편소설 『깡패단의 방문』은 <뉴욕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 <퍼블리셔스 위클리> <타임>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 <시카고 트리뷴> <오프라 매거진> 등 25개가 넘는 매체에서 그해 최고의 소설로 꼽히며 평단의 찬사를 받았고, 퓰리처상, 전미비평가협회상, LA타임스 도서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펜/포크너 상 최종후보에 올랐다. 2017년 신작 『맨해튼 비치』의 출간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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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하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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