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하고 포인트 받기

경쟁에서 이기고 싶은 이들에게
시장을 독점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

제로 투 원 (스탠퍼드대학교 스타트업 최고 명강의)
피터 틸 외 1명 지음
한국경제신문
 펴냄
16,000 원
14,400원 
앱에서 포인트받고 구매
#경영
#경쟁
#독점기업
#스타트업
#창업
#페이팔
252쪽 | 2014-11-2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페이팔 공동 창업자이자 벤처캐피탈 투자자인 피터 틸이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회사를 만들고, 미래의 흐름을 읽어 성공하는 법에 대해 말하는 책. 0에서 1이 되는 것은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것’을 말한다. 뭔가 새로운 것을 만들면 세상은 0에서 1이 되며,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회사를 만들어야 성공할 수 있다. 성공한 기업과 사람들은 아무도 생각하지 못한 곳에서 새로운 가치를 찾아낸다. 기존의 모범 사례를 따라하고 점진적으로 발전해 봤자 세상은 1에서 n으로 익숙한 것이 하나 더 늘어날 뿐이다. <BR> <BR> 그는 경쟁의 함정에 빠지지 말고, 독점기업이 되어야한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명쾌한 논리와 다양한 사례를 들어 지금까지 당연한 통념으로 여겨졌던 ‘독점은 시장경제에 해롭다’는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한다. 그동안 우리가 경쟁 때문에 발전한다고 생각했던 것은 경제학자들과 교육 시스템을 통해 주입된 이데올로기일 뿐이라는 것이다. 오늘날은 독점기업이 되어 남들이 할 수 없는 것을 해내는 만큼, 딱 그만큼만 성공할 수 있기 때문에 더 이상 독점은 예외적인 현상이 아니며, 성공하는 기업의 특징이라고 그는 말한다. <BR> <BR> 이 책은 그동안 제대로 알지 못했던 독점기업의 본질을 확실하게 보여주면서, 어떻게 독점기업을 만들어 ‘0에서 1로’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기업을 만들 수 있을지 방법을 알려준다. 그리고 피터 틸이 말하는 ‘창조적 독점’은 앞으로 우리가 창업하고 경영하는 모든 방식을 근본부터 바꾸어 놓을 것이다. <BR>
더보기
목차

머리말_ 0이 1이 되려면

1. 미래를 향해 도전하라
2. 과거에서 배워라
3. 행복한 회사는 모두 다르다
4. 경쟁 이데올로기
5. 라스트 무버 어드밴티지
6. 스타트업은 로또가 아니다
7. 돈의 흐름을 좇아라
8. 발견하지 못한 비밀
9. 기초를 튼튼히 하라
10. 마피아를 만들어라
11. 회사를 세운다고 고객이 올까
12. 사람과 기계, 무엇이 중요한가
13. 테슬라의 성공
14. 창업자의 역설

맺는말_ 시간이 흐른다고 미래가 되지는 않는다

더보기
저자 정보
피터 틸 외 1명
실리콘밸리를 움직이는 파워그룹 ‘페이팔 마피아’의 대부 손꼽히는 스타트업 성공 사업가이자 벤처캐피탈 투자자 기업가이자 투자자. 스탠퍼드대학교에서 철학을 전공하고, 스탠퍼드 로스쿨을 졸업했다. 1998년 전자결제시스템회사 페이팔(PayPal)을 설립해 CEO로서 회사를 이끌었으며, 2002년 페이팔을 상장시켜 빠르고 안전한 온라인 상거래 시대를 열었다. 2004년 그는 첫 외부 투자로서 페이스북에 투자했고 페이스북 이사로 활동했다. 같은 해 소프트웨어 회사 팰런티어 테크놀로지(Palantir Technologies)를 출범시켰다. 팰런티어는 컴퓨터를 활용해 국가 안보 및 글로벌 금융 등의 분야에서 애널리스트들을 돕고 있다. 틸은 또한 링크트인(LinkedIn)과 옐프(Yelp)를 비롯한 수십 개의 성공적 기술 스타트업에 초기 투자자로 참여했다. 이들 기업 중 다수는 ‘페이팔 마피아’라는 별명이 붙은 전직 동료들이 운영하고 있다. 페이팔 마피아는 페이팔 멤버들이 실리콘밸리를 움직이는 파워그룹으로 성장하면서 붙여진 이름이다. 피터 틸은 실리콘밸리의 벤처캐피털 회사 파운더스펀드(Founders Fund)의 파트너이기도 하다. 파운더스펀드는 스페이스엑스(SpaceX) 및 에어비엔비(Airbnb), 옐프(Yelp) 등 페이팔 마피아 멤버들이 창업한 회사 및 실리콘밸리 스타트업에 투자하고 있는데, 이런 점이 틸을 페이팔 마피아의 대부라 불리게 한다. 그는 젊은이들에게 학교 교육보다 학습을 우선하라고 권함으로써 전국적 논쟁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틸 장학금(Thiel Fellowship)을 만들어 장학생으로 선정된 학생에게 대학교를 중퇴하고 창업하는 조건으로 10만 달러를 지원하기 때문이다. 그가 이끌고 있는 틸 재단(Thiel Foundation) 역시 기술 진보와 미래에 대한 장기적 생각을 촉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더보기
남긴 글 10
박영균(ypstyle)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주 전
스탠포드출신의 페이찰 창업자이자 팔렌티어 등 여러 성공적인 회사의 ceo. 페이스북 최초의 투자자이자 여러 스타트업을 성공적으로 투자하며 발견한 노하우를 모교인 스탠포드에서 학생들에게 가르치며 만들어진 책. 생각은 항상 미래를 그려야하고 기업투자에 소신이 있어야한다는 그의 주장이 뇌리에 남는다
더보기
Jin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몇 년전 별 생각 없이 많은 사람들이 읽는다는 이유로 사두었다가 이제서야 읽었다! 창업자들이 회사를 경영하는 사람들이 참고하기 좋은 책인듯 하다.
더보기
몽몽몽구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스타트업을 시작하고자 하는 경영자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다. 실패하는 기업의 모든 사례에 우리 회사가 들어맞아서 착잡했다.
더보기
앱에서 바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