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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가지 소원 (작가가 아끼는 이야기 모음)

박완서 지음 | 마음산책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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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 | 2009.2.20
분량 얇은책 | 난이도 보통인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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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박완서가 공들여 쓴 짧은 이야기들을 한 권에 담았다. 등단 직후인 1970년대 초부터 썼던 '다이아몬드'부터 최근작 '세 가지 소원'까지 10편의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다. 이 책에 수록된 10편의 이야기들은 모두 이웃집 할머니가 들려주는 옛날이야기처럼 다정하고 따뜻하게 느껴지는 작품들이다.<BR> <BR> 표제작인 '세 가지 소원'은 중학생이 되는 용구가 고백성사 후 좋은 일을 세 번 하라는 신부님의 말씀에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세 가지 소원'과 함께 최근에 쓴 '큰 네모와 작은 네모'는 아이가 그린 그림을 통해 때묻지 않은 삶의 진실을 내보이는 글이다.<BR> <BR> 그 밖에 자연을 있는 그대로 두는 것이 진정한 자연 보호임을 시골 사람들의 삶을 통해 드러내는 '산과 나무를 위한 사랑법', 새색시의 익살과 지혜로 권위주의적인 인습을 풍자한 '찌랍디다', 화가 부부의 모습을 통해 진정한 예술혼과 부부애를 보여주는 '쟁이들만 사는 동네' 등 10편의 짧은 이야기들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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