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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아이 사이
하임 G. 기너트 외 2명 지음
양철북
 펴냄
13,000 원
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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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 좋아요.
#관계
#노하우
#대화
#불안
#심리
#안정
#육아
352쪽 | 2003-08-16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b>부모가 되면 가장 먼저 읽어야 할 책</b><BR> <b>전 세계 500만 독자가 읽은 부모 교육서의 고전</b><BR> <BR> 지난 35년간 자녀 교육 지침서로 사랑받아온 부모 교육의 고전. 2003년 개정판에서는 1965년 판에서 다룬 부모 교육의 틀을 유지하고 있으나 대화법에 대해 특별히 보완했다. 또한 대화의 기술 이면에 흐르는 부모와 아이 사이의 심리의 흐름과 감정적 교감에 대해 자세히 다루고 있다. <BR> <BR> 이 책은 모욕감을 느끼지 않고 규칙을 지키게 하는 법, 인격을 훼손하지 않고 비판하는 법, 판결을 내리지 않고 칭찬하는 법, 마음에 상처를 주지 않고 분노를 표현하는 법, 아이의 감정과 판단 그리고 의견에 대해 평가하지 않고 인정하는 법을 구체적 사례와 함께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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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서 문
프롤로그

제1장 아이와 대화 나누기
제2장 말의 힘 : 격려하고 이끌어주는 좋은 방법
제3장 아이를 망치는 부모 : 부모와 잘못
제4장 책임감 : 먼저 가치 있는 행동을 알려준다
제5장 규율 : 처벌을 대신할 효과적인 대안
제6장 적극적으로 아이 키우기 : 아이의 하루
제7장 질투 : 아이의 비극
제8장 아이의 불안 : 아이의 마음 안정시키기
제9장 성과 인간 : 예민하고도 중요한 주제
제10장 요약 : 아이를 올바르게 키우기
에필로그

부록
부록 1 :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
부록 2 : 심리 치료사들은 자기 아이들을 어떻게 대하는가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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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하임 G. 기너트 외 2명
기너트 박사는 옛 체코슬로바키아 출신의 심리학자이자 심리치료사이다. 1922년 이스라엘의 텔아비브에서 태어났다. 콜럼비아 대학을 졸업하고, 뉴욕 뉴스쿨 대학에서 심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퀸스칼리지에서 심리학을 가르쳤으며, 이후 펜실베니아 채텀 대학에서 전임연구원으로 활동했고, 아댈피대학의 임상학 교수 · 뉴욕 대학의 교수를 역임했다. YPO(젊은 사장들의 모임)에서 10년간 자문역을 맡았고, 엘리노어 루스벨트 인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스라엘의 교육부 자문위원을 지내기도 한 그는 정신요법과 심리학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아이들과 부모, 교사들을 대상으로 활발한 연구 활동을 펼쳤다. 그의 대표작인 <부모와 아이 사이>는 본래 자신이 쓴 책을 아내인 앨리스 기너트와 윌리스 고더드가 수정 보완하여 2003년에 재출간한 책이다. 이 책은 1965년 출간된 이래 17개국에서 500만 부가 발했됐을 정도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던 <부모와 십대 사이>, <교사와 학생 사이>, <어린이들을 위한 집단 심리 치료> 등은 그의 연구와 실험의 결정체라고 할 수 있다. 51세라는 중년의 나이에 생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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