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네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김태광 지음 | 위닝북스 펴냄

10대 네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책쓰기 혁명가 김태광이 전하는 8가지 성공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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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3.8.5

페이지

28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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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대학생들의 멘토이자 <10대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의 김태광이 들려주는 10대를 위한 따뜻한 격려와 조언이 담겨 있다. 당장 눈에 띄는 성과가 나타나지 않더라도 묵묵히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다보면, 어느 순간 성공이라는 인생의 꽃을 피울 수 있음을 일깨워 준다.

교사와 부모들은 “공부를 열심히 하라”고 충고한다. 그 이유는 학창시절의 공부가 미래를 바꾸기 때문이다. 학창시절이 지난 후 성인이 되어서는 인생을 바꿀 수 있는 기회가 줄어든다. 아니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따라서 인생을 바꿀 수 있는 기회는 마음껏 공부할 수 있는, 공부로 승부를 낼 수 있는 학창 시절 뿐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성공하는 인생을 살고 싶다면 좋은 성품을 가진 사람, 시련에도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과 가까이 해야 한다. 그들과 함께 하면 자연히 좋은 성품 뿐 아니라 그들이 가진 성공 요소들을 본받게 된다. 그 결과 좀 더 쉽고 빨리 성공의 문을 열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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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참 다양한 시절을 겪고 산다. 똥기저귀차던 시절 올림필을 겪었고, 백화점이 무너지는 충격적인 장면을 뉴스로 만나기도 했으며, 국민학교로 입학했는데 초등학교로 졸업하는 신기함에서부터, 경제가 무엇인지 채 알지도 못할 무렵 IMF를 겪었다. 교복을 입고 2002년 월드컵에서 탄성을 지르며 붉게 물든 한반도에 열광했다. 코로나19라는 엄청난 전염병에 멈춰진 세상에 절망하기도 했으며, 오래도록 회자 될 "계엄의 밤"을 경험하기도 했다. (그날 미친듯 업데이트 되는 뉴스들이 너무 비현실적이라 내가 지금 잠이 들었나, 하고 생각하기도 했다.)

『12.3 그날 그곳에 있었습니다』는 KBS 『그날 그곳에 있었습니다』 제작진이 엮은 책으로, 계엄의 밤 국회의사당에서 벌어진 일을 123명의 증언으로 기록한 르포르타주라고 말할 수 있겠다. 『12.3 그날 그곳에 있었습니다』는 2024년 12월 3일 ‘계엄의 밤’을 직접 목격하고 참여했던 정치인·시민 123인의 증언을 모은 책으로, 위기와 저항의 순간을 기록한 책이다. 사실 정치적 편견이나 견해를 갖지 않고 이 책을 읽고자 노력했는데도, 책을 읽는 내내 집단의 증언에 대해 생각하게 되더라. 기자나 보좌진, 국회 관계자, 시민 등 각자의 위치에서 바라본 조각들을 하나의 책을 엮으며, 다소 추상적일 수 있는 계엄령을, 현장감 있는 이야기로 살려낸다. 물론 증언에 초점을 맞추고 있기에 분석적이거나 학술적이라는 말할 수 없겠지만, 다양한 시선으로 느끼는 민주주의에 대한 생각이나 시각을 볼 수 있어 생각할 거리가 많았다.

사실 『12.3 그날 그곳에 있었습니다』를 읽으며 정치인들의 이야기보다는 "목소리"에 더욱 무게가 실렸다. 학생이나 노동자 등 각계 각층의 이들이 말하는 민주주의, 강렬한 체험 등을 느낄 수 있어 그때의 상황들이 보다 입체적으로 느껴지기도 했다. 아쉬웠던 점은 참여자들의 체험이 주가 되다보니 객관적인 검증이나 사건의 전모 등에 대해 조금 다루었다면 더 좋았지않을까 생각했다.

개인적으로는 이 책은 역사적 사실을 배우고자 하는 이들이 아닌, 민주주의의 의미와 시각을 알고자 하는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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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대학생들의 멘토이자 <10대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의 김태광이 들려주는 10대를 위한 따뜻한 격려와 조언이 담겨 있다. 당장 눈에 띄는 성과가 나타나지 않더라도 묵묵히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다보면, 어느 순간 성공이라는 인생의 꽃을 피울 수 있음을 일깨워 준다.

교사와 부모들은 “공부를 열심히 하라”고 충고한다. 그 이유는 학창시절의 공부가 미래를 바꾸기 때문이다. 학창시절이 지난 후 성인이 되어서는 인생을 바꿀 수 있는 기회가 줄어든다. 아니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따라서 인생을 바꿀 수 있는 기회는 마음껏 공부할 수 있는, 공부로 승부를 낼 수 있는 학창 시절 뿐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성공하는 인생을 살고 싶다면 좋은 성품을 가진 사람, 시련에도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과 가까이 해야 한다. 그들과 함께 하면 자연히 좋은 성품 뿐 아니라 그들이 가진 성공 요소들을 본받게 된다. 그 결과 좀 더 쉽고 빨리 성공의 문을 열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책 소개

고려대학교 대학생들의 멘토
초등학교 4학년 1학기 도덕교과서 글수록
《10대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의
김태광이 들려주는
10대를 위한 따뜻한 격려와 조언


평범한 사람을 위대한 성공자돌 이끌어주는 것은 외부적 환경이나 조건이 아니다. 바로 여러분의 마음가짐, 신념이다. 달리 말하면 여러분의 꿈 실현과 위대한 인생을 방해하는 적은 금 그 무엇도 아닌 여러분 자신이다. ‘적은 내 안에 있다’라는 말처럼 나의 가능성을 제한하는 것은 언제나 내부에 있는 법이다.
10대라는 시기는 꿈과 비전을 품고 깊고 넓게 자라는 시기이다. 나는 여러분이 확고하고도 간절한 꿈과 비전을 품기를 바란다. 성공한 사람들이 품었던 꿈처럼 원대한 꿈을 품어보라. 그리고 ‘이것이 아니면 안 된다’라는 꿈을 가질 때 여러분은 그것을 이루기 위해 행동에 나서게 된다. 뿐만 아니라 우주와 주위 환경 역시 여러분의 꿈과 비전의 실현을 돕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인다.
홈런을 꿈꾸지 않으면 안타마저 칠 수 없다. 기껏 안타만 꿈꾼다면 포볼로 걸어 나가거나 번트를 대는 수준에서 끝나게 마련이다. 따라서 막연한 성공이나 비전을 가지기보다 확고하고도 간절한 꿈을 가져라.
이 책에는 고려대학교 대학생들의 멘토이자 《10대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의 김태광이 들려주는 10대를 위한 따뜻한 격려와 조언이 담겨 있다.

책쓰기 혁명가 김태광이 전하는 8가지 성공 법칙
10대, 네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10대, 절대 지지 않기를…”


꿈과 목표, 하고 싶은 일, 되고 싶은 인물이 있다면 생각만하지 말고 결단해야 한다. 지금보다 더 잘하기로, 성공하기로 결단해야 한다. 지금 당장! 결단할 때 바라는 것을 이루기 위해 실행하게 된다. 위대한 결단이 위대한 결과를 낳는다.
당장 눈에 띄는 성과가 나타나지 않더라도 묵묵히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라. 억지로 하기보다 그 일에 좋은 점을 찾아 놀이를 하듯이 푹 빠져보라. 그렇게 꾸준히 반복 노력하다보면 성공의 임계점을 지나게 된다. 그리고 어느 순간 성공이라는 인생의 꽃을 피울 수 있다.

미국 보스턴대학의 조사에 의하면 성공과 출세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것은 인간관계라고 한다. 재능과 실력도 중요하지만 좋은 인맥, 즉 운이 좋은 사람들이 주위에 없으면 성공과 행복한 인생을 살기 어렵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그렇다면 운이 좋은 사람들과 교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좋은 인맥을 만나려면 놀던 물에서 떠나야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대부분 유유상종하기 때문에 비슷한 사람들과 어울린다. 비슷한 생각, 비슷한 행동을 하는 사람들끼리 어울리면 발전이 없다. 나와는 다른 생각, 다른 행동을 하는 사람들을 만나야 배울 점이 생긴다.
운이 좋은 사람들을 보면 받으려고 하기보다 먼저 베풀고, 받은 것에 감사해 하고 보답할 줄 아는 사람들이다. 그래서 그들의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모이는 것이다.
교사와 부모들은 여러분에게 “공부를 열심히 하라”고 충고한다. 그 이유는 학창시절의 공부가 미래를 바꾸기 때문이다. 학창시절이 지난 후 성인이 되어서는 인생을 바꿀 수 있는 기회가 줄어든다. 아니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따라서 인생을 바꿀 수 있는 기회는 마음껏 공부할 수 있는, 공부로 승부를 낼 수 있는 학창 시절 뿐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성공하는 인생을 살고 싶다면 좋은 성품을 가진 사람, 시련에도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과 가까이하라. 그들과 함께 하면 자연히 좋은 성품 뿐 아니라 그들이 가진 성공 요소들을 본받게 된다. 그 결과 좀 더 쉽고 빨리 성공의 문을 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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