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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키다리 아저씨는 누구일까?
첫사랑의 기억을 되살려주는 낭만 로맨스"

키다리 아저씨
진 웹스터 지음
인디고(글담)
 펴냄
12,800 원
11,5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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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사랑할 때
외로울 때
용기가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로맨스
#사랑
#첫사랑
272쪽 | 2010-11-01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인디고 아름다운 고전 시리즈' 열번째 책. 아련한 옛사랑을 추억하게 하는 책으로, 편지라는 형식을 빌려 들려주는 이 발랄한 아가씨의 이야기는 사랑이라는 감정을 깨달으며 점차 성숙해가는 한 인간의 모습을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낸다. 탁월한 글솜씨를 지닌 고아 소녀 제루샤 애벗이 그녀의 재능을 눈여겨 본 후견인의 도움으로 대학 생활을 하게 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BR> <BR> '인디고 아름다운 고전 시리즈' <빨간머리 앤>의 일러스트 작가 김지혁이 이번에도 서정적인 일러스트를 선보인다. 김지혁 작가의 상상력으로 그려낸 주디의 기숙사 방, 록윌로우 농장의 시골 풍경, 주디와 키다리 아저씨의 운명적 만남 등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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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우울한 수요일
-제루샤 애벗 양이 키다리 아저씨께 보내는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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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진 웹스터
미국의 소설가. 출판사를 운영하는 아버지와 유명 작가 마크 트웨인의 조카인 어머니 사이에서 1876년에 태어났다. 진 웹스터는 필명으로, 본명은 앨리스 제인 첸들러 웹스터(Alice Jane Chandler Webster)이다. 지적이고 풍족한 환경에서 자란 그녀는 대학에서 영문학과 경제학을 전공하면서 교내 신문사와 잡지 등에 소설과 시, 수필을 발표해 재능을 인정받았다. 경제학과 사회학 공부를 위해 교도소와 소년원, 고아원 등을 견학할 기회가 많았고, 이러한 경험이 《키다리 아저씨》를 집필하는 데 바탕이 되었다. 여성 잡지에 연재한 것을 시작으로 1912년 단행본으로 출간된 《키다리 아저씨》는 출간과 동시에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속편도 출간되었다. 그녀는 실제로 고아원과 교도소의 처우 개선에 힘쓰기도 했다. 1915년에는 친오빠의 친구인 글렌포드 매킨리와 결혼해 행복한 생활을 누렸으나, 이듬해인 1916년에 딸을 낳고 며칠 후 숨을 거두면서 40세의 나이로 생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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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3
꿈꾸는 아마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읽는 내내 설레고 기분이 좋았다. 나도 주디처럼 누군가에게 편지를 쓰고 싶은 충동마저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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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수민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인디고는 일러스트마저 예뻐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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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비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4년 전
누군가의 귀여운 일기장을 몰래 읽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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