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라다 히카 (지은이), 김영주 (옮긴이)|문학동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밤부터 다음날 아침까지 돌봄이 필요한 이들의 곁을 지켜주고 낮에 퇴근하는 이른바 ‘지킴이’ 일을 하는 삼십대 여성 쇼코. 하루 중 유일하게 제대로 된 끼니를 챙길 수 있는 점심에 맛있는 음식과 거기에 어울리는 술 한 잔을 곁들이는 행복으로 지친 몸과 마음을 채우며 살아가고 있다.

요약"낮술"은 하라다 히카가 쓴 소설로, 일상 속 술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따뜻하게 그린다. 🍶 이야기는 도쿄의 작은 술집에서 낮에 술을 마시는 이들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주인공 미호는 30대 여성으로, 직장을 그만두고 낮술을 즐기며 삶을 재정의한다. 예를 들어, 미호가 "낮에 마시는 술은 자유의 맛"이라고 느끼는 장면은 그녀의 변화를 보여준다. 🌞
소설은 술집을 찾는 다양한 인물—퇴직한 노인, 프리랜서, 주부—의 단편적인 삶을 엮는다. 하라다 히카는 술 한 잔에 담긴 기쁨과 슬픔을 섬세하게 포착한다

오늘도꿋꿋하게살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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