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 하딩|민음인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천천히 긴 호흡으로 읽으며 사색에 잠기기 좋은 분량이에요.




삼십 대 여성 케리의 일과 사랑을 그린 칙릿 소설. 광고회사 간부로 성공적인 경력을 쌓은 후 소설가로 전향한 로빈 하딩의 데뷔작이다. 시애틀의 광고회사에 다니는 독신녀 케리가 남자 때문에 가장 창피했던 순간들을 일기장에 기록하며 과거를 극복하고 행복한 사랑을 찾고 자신에게 맞는 일을 찾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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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남자 때문에 일기 쓰는 여자 (내 인생 최악의 날들의 기록)』(ISBN 9788994210704)은 영국 작가 로빈 하딩(Robin Harding)이 2009년에 출간한 The Journal of Mortifying Moments의 한국어 번역본으로, 민음인에서 2010년 8월 13일 김선형 역으로 출간되었다. 📖 약 320페이지로 구성된 이 로맨틱 코미디 소설은 30대 싱글 여성 케리 스미스의 연애 실패와 자아 발견을 일기 형식으로 유쾌하고 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