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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렘 (떨림 그 두 번째 이야기, 떨림 그 두번째 이야기)
고은주 외 13명 지음
랜덤하우스코리아
 펴냄
12,000 원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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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이별했을 때
사랑할 때
읽으면 좋아요.
248쪽 | 2009-08-1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시인 24인의 사랑 이야기를 담은 <떨림> 후속편. 김훈, 박범신, 양귀자, 이순원 등 열네 명의 작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자신의 솔직한 연애담을 들려준다. 젊은 날 사랑의 추억뿐 아니라 주변과 이웃을 둘러보며 깨달은 황혼의 사랑, 다시 찾은 사랑, 의붓자식에 대한 애틋한 기은 정까지, 다양한 사랑 이야기가 담겨 있다. <BR> <BR> 아직 휘발되지 않은 그리움을 담아 절절하게 써내려간 김훈과 박범신의 연서, 자신이 낳지 않은 두 의붓자식에 대한 특별한 기른 정을 고백하는 고은주, 첫 경험에 대한 남자의 애타는 로망을 그린 한차현, 순수한 첫사랑의 기억을 떠올린 김규나 등 모든 글에서, 그 속에 녹아 있는 청춘과 핏빛 사랑을 발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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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여는 말

꿈꾸세요, 끝없이 멈추지 말고 : 이명랑
나와 귀뚜라미 씨 : 김나정
이런 사랑, 이런 길 : 고은주
뾰요한 눈빛, 뾰요하던 사랑 : 김규나
바다의 기별-곡릉천에서 : 김훈

참 대책 없는 어떤 사랑 : 양귀자
내게도 그런 : 한차현
당신은, 바람 : 은미희
파리를 가져가버린 아마존 악어 : 신이현
별 : 김선재

이 봄날이 참 환합니다 : 박범신
가지 않은 길…들 : 서하진
1991년 겨울 프롤로그 : 김이은
황혼의 사랑 : 이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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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고은주 외 13명
부산에서 태어나 이화여대 국문과를 졸업하고 1995년 문학사상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장편 〈아름다운 여름〉으로 1999년 오늘의 작가상, 단편 〈칵테일 슈가〉로 2004년 이상문학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진주 MBC 아나운서 출신으로 KBS ‘TV 책을 말하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문학나눔콘서트’ 등을 진행하며 독자들과의 소통에 힘써왔던 작가는 최근 본인의 단편 〈칵테일 슈가〉의 영화화 작업에 참여하여 또 다른 형태의 소통을 시도했다. 프랑스 쥘마 출판사에서도 번역 출간되어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은 〈칵테일 슈가〉를 시나리오로 직접 각색하면서 소설과 영화의 접목을 시도했던 이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이야기의 유전자’를 공유하는 형태라면 계속 도전하면서 문학의 지평을 넓혀갈 계획이다. 《드라마 퀸》은 여성의 삶을 도발적으로 탐구한 《여자의 계절》, 사랑의 본질을 다룬 《현기증》과 《유리바다》, 역사 속의 인간을 그린 《신들의 황혼》과 《시간의 다리》 이후, 10년 만에 선보이는 장편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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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김명수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연애하고 싶을때 읽으면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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