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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프레소 비밀노트
크리스티나 스프링거 지음
솔출판사
 펴냄
11,000 원
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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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쪽 | 2012-03-12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2011년 국제 학교사서협회 도서상 수상작. 작가 크리스티나 스프링거가 남편과의 연애시절에서 소재를 얻어 동네 커피 전문점에서 완성한 첫번째 소설로, '사람들의 커피 취향에 근거해 매치메이킹을 하는 재능을 발견하게 된 10대 바리스타에 대한 이야기'이다. <BR> <BR> 열일곱 살의 바리스타 제인 터너는 사람들이 마시는 커피를 통해 사람들의 성격을 파악할 수 있다는 지론을 가지고 있다. 자신의 공책에 이러한 내용을 적고 그것을 '에스프레솔로지Espressology'라고 이름 붙인다. 그러다 친구들 몇 명에게 그들이 좋아하는 커피를 근거로 소개팅을 주선해주기 시작하면서 이 아이디어가 꽤 쓸 만하다는 사실이 증명된다. <BR> <BR> 그러던 중 '에스프레솔로지'에 대한 이야기를 들은 제인의 상사 데렉은 이 아이디어를 이용하여 카페의 크리스마스 휴가 프로모션으로 계획해 고객들에게 그들이 좋아하는 커피를 통한 완벽한 소개팅을 제안하게 된다. 결과는 기대 이상으로 대성공. 하지만 제인의 마음은 그다지 편하지만은 않은데…. 그 둘을 소개시켜준 것은 바로 제인 자신인데, 왜 이다지도 불편해지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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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크리스티나 스프링거
시카고 디폴 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고등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쳤다. 프리랜서 작가로 활동하면서도 어릴 때부터 되고 싶었던 소설가의 꿈을 접을 수 없어 틈틈이 시간을 내어 창작을 하곤 하였다. 그러던 중 남편과의 연애시절에서 소재를 얻어 2009년 첫 소설『에스프레소 비밀노트The Espressologist』를 동네 커피 전문점에서 완성하였다. 네 아이의 어머니로 지내면서도 『My Fake Boyfriend is Better Than Yours(나의 가짜 남친이 너의 남친보다 나아)』(2010),『Just Your Average Princess(나의 호박 공주님)』(2011) 등 매년 꾸준히 책을 출간하며 청소년물 작가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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