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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낌없이 주는 나무
셸 실버스타인 지음
시공주니어
 펴냄
10,000 원
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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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쪽 | 2000-11-10
분량 얇은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어린 소년에게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 주고 심심하면 놀이 상대를 해 주었던 나무. 성장하면서 그런 고마움을 어느새 잊어버린 소년은 그 나무를 잘라내 팔아버린다. 소년에게 바치는 나무의 무조건적 사랑을 그린 이야기로 어른들의 가슴까지 뭉클하게 만드는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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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셸 실버스타인
미국 시카고에서 태어났으며 작가이자 시인, 만화가, 일러스트레이터, 극작가, 음악가로 폭넓은 예술 활동을 펼쳤다. 그의 작품에는 시적인 문장과 함께 풍부한 해학과 번뜩이는 기지가 녹아 있다. 여기에 직접 그린 아름다운 그림들은 글의 재미와 감동을 한층 더해 준다. 지은 책으로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를 비롯해 《어디로 갔을까, 나의 한쪽은》, 《떨어진 한쪽, 큰 동그라미를 만나》, 《총을 거꾸로 쏜 사자 라프카디오》, 《코뿔소 한 마리 싸게 사세요!》 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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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3
별사탕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어릴 때 반강제적으로 읽은 책이에요. 그 당시엔 아무 생각없이 나무는 사람에게 제목 그대로 아낌없이 주었다는 생각만있었어요. 조금 커서 생각해보니 나무라는 존재는 우리의 삶에 부모라는 존재를 표현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삶을 돌아보면 그 자리에서 나를 기다려주고 사랑해준다는 생각이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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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4년 전
언제 읽어도 감동적인 책! 어렸을 때 읽었는데 아직도 나무의 착한 마음씨가 기억에 남음! #관계 #봄 #식목일 #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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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y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4년 전
그래서 나무는 행복했으나.... 사실은 그렇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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