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코 사토시 (지은이), 이태원 (옮긴이)|청어람미디어

요약
독서 가이드1.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지표면, 5~15cm 정도의 깊이에서부터 1,500km 정도의 지구 속까지를 점층적으로 보여준다. 가깝게는 식물의 뿌리와 동물이 사는 집, 곤충의 생활 공간을 그림으로 살펴볼 수 있고, 멀게는 지구 속에서 일어나는 지진, 화산 등과 같은 자연현상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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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우리가 발을 딛고 서 있는 이 단단한 땅 밑에는 과연 무엇이 있을까요? 🌋 저자 가코 사토시는 이 단순하면서도 근원적인 질문에서 시작하여, 눈에 보이지 않는 지구 내부의 신비를 어린이와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아주 상세하고 흥미롭게 풀어냅니다. 책은 우리가 사는 지표면에서 시작하여 지하 깊숙한 곳으로 떠나는 가상의 탐험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먼저 책은 우리가 흔히 접하는 흙과 암석, 그리고 지하수를 언급하며 발밑 세상으로 독자를 안내합니다. 깊이 내려갈수록 온도는 점차 높



그림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