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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내가 하고 싶은 말만 하는 이들에게
상대방의 마음을 얻을 수 있는 경청의 힘

경청 (마음을 얻는 지혜)
조신영 외 1명 지음
위즈덤하우스
 펴냄
10,000 원
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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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가르침
#깨달음
#듣기
245쪽 | 2007-05-02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듣는 사람'보다 '말하는 사람'이 더 많은 이 시대와 우리 사회에 가만히 상대에게 귀 기울여 듣는 것이 얼마나 위대한 소통의 지혜인지 일깨워주는 드라마틱한 자기계발서이다.<BR> <BR> 저자는 보통의 대한민국 40대 전후의 직장남성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우리가 일상적으로 겪는 단절된 소통의 답답함을 현실적으로 접근시킨다. <BR> <BR> 직장과 가정이라는 삶의 터전에서 점점 더 주변인물로 소외되어가는 남성들이 늘어가고 있는 요즘, 이 땅에서 직장인으로, 남편으로, 아버지로 더불어 잘 살아가기 위해 꼭 한 번쯤은 귀 기울여야 할 삶의 자세를 전하는 책이다.<BR> <BR> <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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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악장 전주곡 Prelude
선택의 문제
새로운 출발
살아온 날들
한 줄기 빛

2악장 소나타 Sonata
시베리아
가장 뛰어난 예술
넘어야 할 벽
열 개의 눈과 하나의 마음

3악장 미뉴에트 Minuet
소통의 힘
영혼의 귀
치악산의 보물
나무의 소리
내 안의 사운드박스

4악장 피날레 Finale
마음의 소리
사고의 전환
진정한 이해
아름다운 마법
경청의 울림

앙코르 Encore
마음을 얻는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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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조신영 외 1명
1963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건축공학을 전공했으나 졸업 후 여러 학술단체와 교육기관 등을 섬겼고, 2001년부터는 온·오프라인을 통해 강의, 비즈니스, 행정 등으로 세상의 한 모퉁이를 열심히 쓸고 닦고 있다. 현대인들은 갈수록 치열해지는 경쟁 사회에서 불안에 시달릴 수밖에 없다. 레밍처럼 앞만 보고 달려가는 현대인들이 타인의 삶이 아닌 진짜 자신의 삶을 살며, 마음속에 밀려오는 불안과 두려움이라는 파도 를 다스리고 고요한 마음을 누리기를 기도하는 심정으로 이 책을 집필했다. 저서로, 2007년 발간 이후 1년 만에 50만 부를 돌파해 화제가 되었던 베스트셀러 『경청』, 인간의 자유의지에 관한 통찰력이 돋보인 베스트셀러『쿠션』, 『중심』, 『다이아몬드인생』, 『성공하는 한국인의 7가지 습관』, 『나를 넘어서는 변화의 즐거움』, 『플러스 3시간』, 『새벽에 만납시다』 등이 있다. 저자는 현재 한국인문고전독서포럼의 대표로 섬기고 있으며, www.rootandwing.net을 통해 독자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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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8
runnerlife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세번째 다시 읽는데도 항상 공감이 가는 책이다. 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 읽기가 넘 딱딱해 다시 한번 읽어 보았다. 진정한 듣기는 말하는 상대의 생각과 마음을 읽는 것이며 그러기 위해서는 편견과 사심없이 상배방의 이야기를 진심으로 듣고 호응해 줄 수 있도록 마음을 비워야 한다고 합니다. 일명 "공명통" 이라고 하죠. 주인공인 이토벤이 죽음 앞에서 스스로가 변해가면서 주위사람들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결국에는 가슴이 따뜻해지는 엔딩을 만들어 줍니다. 직장인이면 반드시 읽어야 하는 기본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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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nyjin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평소 자신의 주장만 고집했던 이청과장이 질병으로 인해 청각장애가 생기면서 잘 듣는 법에 대해 알게 되고 변화되는 이야기다. 이토벤이라 불렸던 이청과장이 먼저 팀내에서 경청의 모습을 보여주자 삭막했던 팀의 분위기도 점차 소통의 방식으로 변화되고 회사의 모토로까지 경청의 자세가 정해진다. 경청은 단순히 듣는 것을 넘어서서 상대의 입장이 되어 상대의 마음의 소리까지 들을 줄 알아야 된다는 점이 인상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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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댕~❤️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내 자신을 돌아보고 나에게 많은 질문을 할수 있었던 책이였다.. 나는 회사에서 전화 업무가 꽤 많다. 통상 직장 동료들은 나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나는 그일을 업무 범위내에서 도와 주어야할 책임이 있다. 10년 넘게 나는 같은일을 해왔고, 나름 완벽을 추구했다고 생각해왔다... 경청을 읽고, 나는 나의 그동안의 직장생활에 있어 동료들 또는 상급자와의 관계를 다시 돌아보았다.. 나의 업무처리 능력은 부족함이 없었다고 평가받아왔지만, 나는 가까운 사람들을 점점 잃었던것 같다.. 상대의 이야기를 듣고 공감하고 이해하려고 했던 마음보다.. 나의 업무 역량을 펼쳐보려 했거나 인정받기 위해 노력했던 마음 가짐이 더 컸던 것 같다. “자신감은 누가 인정해주어서 생기는것이 아니라, 우리 스스로 실력이 있다면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것이다” 이 문장은 읽고 갑자기 내자신이 부끄러워졌고, 또 한편으로는 누군가 내 머리의 종을 울려준 느낌을 받았다.. 전화업무가 많은 나에게 이책은 정말 나를 돌아볼수 있었고 앞으로의 나를 변화하게 해줄 교훈의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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