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멍, 내 마음을 알아줘!

박제이 지음 | 그린홈(Green Home) 펴냄

멍멍, 내 마음을 알아줘! (전문가가 알려주는 반려견 행동심리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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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얇은 책

출간일

2014.4.4

페이지

192쪽

상세 정보

반려견을 키우는 사람들은 자신의 입장에서 자신의 행복을 추구하는 것이 아닌지 생각해 보아야 한다. 멍멍」속에 담긴 의미와 녀석들의 다양한 행동과 심리에 대한 이해는 필수. 50년간 개 카운슬러로 활동한 저자가 분석한 강아지의 비밀을 담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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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 1/7

며칠 머리가 복잡해서… 쉽고 편하게 읽고 싶어서 골라든 책이었는데요.. 보면서 새삼 느꼈어요. ’역시 나는 에세이랑 안 맞아…‘ ㅜㅜ

서점을 운영하시는 분들이 쓴 책은 이미 여러 권 읽었는데요.. 그 중에 이 책이 제일 별로였어요.
책 이야기, 서점 운영 이야기, 방문하는 손님들 이야기 등등 흥미로운 이야기들 참 많을텐데…
이 책은 다 읽고 제일 처음 든 느낌이…. 그냥 제목에 낚인 기분이랄까요… ㅠㅠ

서점을 한다고 제목부터 내세웠지만… 책 이야기가 거의 없는 거로 봐서는 정말 책에 빠져서 서점을 하시는 분 같지는 않고, “제주” 에 더 애착이 있으신 분 같아요.
그냥 제주살이, 본인 이야기로 보시면 될 듯 해요~

에세이집이 흔히 그렇듯이 이 책도 작가의 생각, 감정이 잘 드러나있고 문체 역시 자유로운 편인데… 근데 그걸 감안하고 보더라도 제 기준에서는 눈살 찌푸리게 되는 표현들이 종종 등장해서 그 때마다 거부감이 좀 들었어요.
개뿔이니 딥빡이니.. 빡침이니.. 다른 표현으로 글을 쓸 순 없었을까 싶었던 단어들…..

특히 본인과 다른 견해를 가진 한 서점 손님의 리뷰를 그대로 책에 실어 박제를 해놓은 걸 봤을 때는 정말… ’아, 이 사람 내 선에서는 절대 이해 불가!‘ 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더라고요.
최악이었어요…….
작가분 연세가 좀 있으신 것 같은데, 속이 좁고 만사 본인 위주인 듯한 느낌…?
읽으면서도 거부감 때문에 오히려 스트레스 받았네요 ㅠㅠ
당분간 에세이는 진짜 안 읽을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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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반려견을 키우는 사람들은 자신의 입장에서 자신의 행복을 추구하는 것이 아닌지 생각해 보아야 한다. 멍멍」속에 담긴 의미와 녀석들의 다양한 행동과 심리에 대한 이해는 필수. 50년간 개 카운슬러로 활동한 저자가 분석한 강아지의 비밀을 담은 책이다.

출판사 책 소개

개 훈련 카운슬러가 알려주는 반려견 행동심리 분석

사람과 달리 언제나 기쁨만 주는 사랑스러운 강아지. 그런 반려견이 기특해 사람들은 더 많은 애정을 쏟는다. 미용을 해주고, 목욕을 시켜주고, 산책을 하며 가족이 되어간다. 그러나 한 번쯤 그런 애정표현을 강아지의 입장에서 생각해 본 적 있는가?
주인은 사랑하는 마음에 강아지에게 예쁜 옷을 사서 입힌다. 어쩔 수 없이 옷을 입게 된 강아지. 과연 녀석도 즐거울까? 아니면 단지 주인이 원해서 참고 입은 것일까? 
작가 스탕달이 말했다.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는 것이라고. 반려견을 키우는 사람들은 자신의 입장에서 자신의 행복을 추구하는 것이 아닌지 생각해 보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 「멍멍」속에 담긴 의미와 녀석들의 다양한 행동과 심리에 대한 이해는 필수. 『멍멍, 내 마음을 알아줘!』에서 여러분은 50년간 개 카운슬러로 활동한 저자가 분석한 강아지의 비밀을 알 수 있다. 다음은 이 책에 등장하는 <페로>라는 강아지를 주인 몰래 인터뷰한 내용이다.

그린홈: 페로씨, 안녕하세요?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페로: 멍멍. 반갑습니다.

그린홈: 간단한 자기소개와 이 책에 출연하신 계기를 묻고 싶습니다.

페로: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페로라는 강아지입니다. 바로 이 책에 그림으로 등장하는 귀염둥이죠. 반려견을 사랑하는 여러분 덕분에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요즘 쪼~금 고민이 있어요. 저를 아껴주시는 것은 좋은데 가끔 제 말과 행동을 오해하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이 책에 제 마음을 담았습니다. 저랑 같이 들고 다닐 수 있게 책도 제 몸집 만하게 만들었어용. 「우리 페로! 어딨니?」 아핫, 주인님이 부르시네요. 저도 이 책을 물고 가서 주인님께 빨리 보여드려야겠네요. 그럼 이만!

그린홈: 아! 잠시만요! 아직 인터뷰 안 끝났어요!

페로: 난 지금 배고파요! 자세한 내용은 책에 다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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