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광수 (지은이)|북리뷰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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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신념, 문학과 교육, 문화에 관한 마광수 교수의 다양한 관심사가 담겨 있는 문화 에세이. 마광수 교수는 마음이 야하다는 것은 본능에 솔직하다는 것이라고 말한다. 우리 사회의 이중적 양면성을 극복하기를 바라는 저자의 바람과 '자연의 본성을 거스리지 않는 사람'이 바로 '야한 사람'이라는 저자의 생각을 엿볼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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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마광수 교수의 저서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는 우리 사회에 뿌리 깊게 박혀 있는 위선적인 성 도덕과 억압된 인간의 본능을 정면으로 비판하는 에세이집입니다. 저자는 제목에서 드러나듯 '야한 여자'를 단순히 육체적인 매력만을 가진 존재로 한정하지 않습니다. 그에게 있어 야한 여자란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고, 사회가 정해놓은 틀이나 도덕적 굴레에 얽매이지 않으며, 주체적으로 자신의 욕망을 긍정하는 당당한 여성을 의미합니다. 마광수는 인간의 성적 본능이야말로 가장 순수하고 건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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