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성룡 (지은이), 오세진, 신재훈, 박희정 (옮긴이)|홍익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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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고전 기록문학 시리즈. 7년여에 걸친 전란 동안 조선의 백성들이 겪어야 했던 참혹한 상황을 기록하고 일본의 만행을 성토하면서, 그러한 비극을 피할 수 없었던 조선의 문제점을 낱낱이 파헤침으로써 후대에 교훈을 전하는 고전 「징비록」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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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징비록》(懲毖錄)은 조선 중기의 정치가이자 학자인 서애 류성룡(15421607)이 임진왜란(15921598)과 정유재란의 7년 전란을 기록한 역사서로, 2015년 홍익출판사에서 오세진, 신재훈, 박희정의 역해로 출간되었다. 📜 제목은 《시경》의 “미리 징계하여 후환을 경계한다”는 구절에서 따왔으며, 류성룡이 관직에서 물러난 1598년부터 1604년까지 고향 안동에서 집필한 반성과 교훈의 기록이다. 약 500쪽 분량의 이 책은 임진왜란의 원인, 전황, 조선·명·일본의 외교, 주요 인물의 활약, 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