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하고 포인트 받기
소나기 (황순원 단편집)
황순원 지음
다림
 펴냄
9,000 원
8,100원 
앱에서 포인트받고 구매
176쪽 | 1999-04-03
분량 얇은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황순원의 소설들 중 서정적 소설인 <소나기>, <닭제>, <산골아이>, <별>, <송아지> 5편의 단편을 삽화작가 강우현의 그림과 함께 실었다.
더보기
저자 정보
황순원
황순원(黃順元, 1915~2000)은 1931년 시 「나의 꿈」을 《동광》에 발표하며 먼저 시인으로 등단했다. 소설을 쓰기 시작한 것은 1937년경으로 1940년 첫 단편집 『늪』을 출간했다. 그 후 『목넘이마을의 개』(1948), 『기러기』(1951), 『학』(1956), 『잃어버린 사람들』(1958), 『너와 나만의 시간』(1964), 『탈』(1976) 등의 단편집과 『별과 같이 살다』(1950), 『카인의 후예』(1954), 『인간접목』(1957), 『나무들 비탈에 서다』(1960), 『일월』(1964), 『움직이는 성』(1973), 『신들의 주사위』(1982) 등의 장편을 발표했다. 그의 작품에는 한국인의 전통적 삶에 대한 따뜻한 시선과 인간에 대한 애정이 담겨 있다. 특히 한 편의 시 같은 단편 「소나기」는 그 서정적 아름다움의 극치를 보여주는 대표작으로 평가받는다. 경기도 양평군에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이 만들어졌다.
더보기
남긴 글 3
뽀삐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1.소나기 2.닭제 3.산골아이 4.별 5.송아지 처음에 교과서로 접했을땐 어휘도 어렵고 공감도 잘 못하고 글을 분석하기 바빴을 것이다. 다시 읽어본 소나기에서는 주인공들이 맑고 순수한 영혼같이 느껴졌다. 성장소설, 말그대로 아이들의 눈에서 바라보고 생각하며 주인공들을 이해해 보려고 했다. 소나기에서 소녀는 소년의 태도가 답답해 더 적극적으로 하진 않았는지, 죽는 순간에도 소년이 얼마나 그리웠을지.. 별에서는 누이입장에서는 어머닐 대신해 동복 동생들을 키우는게 내색하진 않았지만 얼마나힘들었을지... 송아지에서는 돌이가 애지중지하던 송아지를 두고와야했을때 얼마나 슬펐을지, 마지막에 달려오는 송아지를 보고 얼마나 달려가 안아주고 싶었을지...
더보기
조종하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심리묘사가 너무나 잘 표현된 소설이다. 하지만 이 소설이 생각날 때마다, 남주인공을 함께 묻어달라 했던 엽기적인 그녀가 생각난다...ㅋㅋ
더보기
Moon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6년 전
국어책에서 읽게된 책이었지만... 아직까지 첫 사랑하면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이다!
더보기
앱에서 바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