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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더씨의 위대한 하루
앤디 앤드루스 지음
세종서적
 펴냄
9,5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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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쪽 | 2003-07-25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이 책은 "데이비드 폰더"라는 한 중년 가장이 만 하루 동안 겪은 환상여행을 감동적인 필치로 그려낸 책이다. 연이은 실직, 쌓인 빚, 딸의 대수술 등으로 곤경에 처한 40대 가장 폰더 씨는 우연한 사고로 인해 역사 속으로 여행을 떠나게 된다. <BR> <BR> 폰더 씨는 여행에서 7명의 역사적 인물―트루먼 대통령, 안네 프랑크, 체임벌린 대령, 콜럼버스 등―을 차례로 만나게 되는데, 이들에게서 '성공적인 삶이란 어떤 것인가'에 관한 소중한 메시지 7가지를 선물로 받고서 환상에서 깨어난다.<BR> <BR> “오늘 나는 행복하게 살 것을 선택하겠어요. 저도 이 상황이 끔찍하다는 건 알아요. 하지만 나에게는 내일이 있을 거예요”라고 말하는 다락방의 소녀 안네 프랑크의 말을 듣고 눈물을 흘리지 않을 사람은 없을 것이다. 안네의 삶이 거대한 것은 아니었을지언정 안네는 적어도 자기 삶을 행복하게 마무리할 줄은 알았던 것이다. 이 책의 가치는 바로 이런 데 있다. 역사적 인물들의 삶을 현재의 보통사람들의 삶처럼 생생하게 눈앞에 되살려냄으로써 내게도 가치있는 인생은 가능하다는 확신을 심어주는 것이다. <BR> <BR> 원폭투하 결정을 눈앞에 둔 트루먼 대통령, 전투의 갈림길에서 돌격하느냐 주저앉아 백기를 드느냐를 고민하는 체임벌린 대령, 가망없는 신천지의 꿈을 성난 선원들에게 설득하는 콜럼버스 등의 일화가 마치 현재의 일처럼 생생하게 읽힌다. 인생의 결정적 순간에서 고뇌하고 고통스러워하는 그들의 삶이야말로 내가 지금 맞닥뜨린 상황과 진배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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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실직
2. 폰더 씨
3. 트루먼
4. 솔로몬
5. 체임벌린
6. 콜럼버스
7. 안네 프랑크
8. 링컨
9. 가브리엘
10.결단
11.희망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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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앤디 앤드루스
언론으로부터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로 꼽혀온 앤디 앤드루스는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방송인이며, 전 세계 유수의 기업과 스포츠팀, 그리고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조직을 위한 컨설턴트로 활동 중이다. 2003년 출간과 동시에 국내 모든 서점가의 베스트셀러 순위에 올랐던《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는 지금까지 40여 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순위를 17주 동안 차지했다. 앤드루스는 네 명이나 되는 역대 미국 대통령 앞에서 여러 차례 연설한 바 있으며, 미국 정부의 요청에 따라 수많은 공직자들을 위해 순회강연을 하기도 했다. 그는 짜임새 있는 줄거리와 신나는 모험을 담은 매력적인 이야기 속에 삶의 변화를 가져다주는 교훈을 이 세상 어느 누구보다 섬세하고 탁월하게 엮을 줄 아는 사람이다. 뛰어난 이야기꾼이자 지칠 줄 모르는 삶의 여행자 앤디 앤드루스는 이 책을 통해 우리에게 작고 사소한 것의 중요성을 일깨워준다. 저자의 다른 책으로는 폰더 씨 시리즈《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실천편》과《폰더 씨의 위대한 결정》이 있고,《1,100만 명을 어떻게 죽일까?》,《다시 시작하게 하는 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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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3
사라다류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이 책은 폰더라는 40대 중반의 평범했던 가장이 실직, 밀린 집세, 딸의 급한 수술, 텅빈 통장...이라는 막다른 절망의 구렁텅이에서 역사 속으로 여행을 가게 되면서 링컨, 트루먼, 안네 프랑크, 콜럼버스, 심지어 대천사 가브리엘까지 역사적 인물들을 만나 인생의 고귀한 메시지를 하나씩 선물받게 된다는 어찌보면 다소 황당한 스토리다. 그러나, 이러한 유치한 환상동화같은 이야기 전개 속에서 보석 같은 인생의 교훈들을 엿볼 수 있는 기회의 창이 열어 젖혀진다는... "내가 만들지 않은 인생은 없다. 다만 행복한 이는 행복하기를, 불행한 이는 불행하기를 선택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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