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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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슈비츠 생존 작가 프리모 레비의 생애 마지막 작품. 증언문학의 반열에 오른 <이것이 인간인가>를 집필한 지 38년 만에 쓴 책으로, 아우슈비츠 경험을 바탕으로 나치의 폭력성과 수용소 현상을 분석한 에세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가라앉은 자와 구조된 자』는 아우슈비츠 생존자이자 이탈리아 화학자, 작가 프리모 레비의 마지막 작품으로, 1986년 출간 후 이듬해 자살로 생을 마감한 그의 유서와도 같은 에세이집이다. 📖 1944년 아우슈비츠 수용소에서 11개월을 보낸 레비는 『이것이 인간인가』(1947)를 통해 수용소의 참상을 증언한 바 있다. 이 책은 그로부터 38년, 해방 후 40년 만에 아우슈비츠 경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