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광음 (지은이)|들메나무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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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일 간 제주부터 일본, 대만을 거쳐 필리핀까지 3,300km를 따라 간 보통 사람들의 유쾌하고 끈끈한 요트 항해기이다. 훗날 같은 항로를 따라 돛배를 몰고 모험을 떠날 용기 있는 이들을 위해 여덟 명의 경험을 모아 한 권의 책으로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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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2014년 11월, 보통 사람들로 구성된 8명의 대원들이 카타마란 요트 '벗삼아호'를 타고 제주에서 출발해 일본, 대만, 필리핀까지 3,300km를 52일 동안 항해한 모험담을 그린 책이다.🚤 저자 허광음은 평범한 삶을 살던 중 요트 항해의 매력에 빠져 이 도전을 시작하며, 대원들과 함께 낭만과 모험 가득한 바다 여행을 기록한다. 책은 요트 입문부터 배 공부, 크루 모집, 출항 준비 과정을 상세히 설명하며, 항해가 부자들의 전유물이 아닌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자유로운 삶의 상징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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