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바다출판사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지난 18대 대선에서 범야권 단일후보로 나섰던 민주당 문재인 의원의 대선 평가 보고서. 문 의원은 이 책을 낸 이유를 “패배에 대한 보고서를 제출하는 것이 패장에게 남겨진 의무”이며, “패배를 되풀이하지 않으려면 패배를 거울삼아야 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이 책은 문재인 전 대통령이 2012년 제18대 대통령 선거 당시 겪었던 패배의 경험을 바탕으로, 그 과정에서 느낀 소회와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한 고민을 진솔하게 담아낸 기록입니다. 책의 제목인 '1219'는 선거가 치러진 날짜를 의미하며, '끝이 시작이다'라는 부제는 실패를 단순히 종착역으로 여기지 않고,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하는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겠다는 저자의 강한 의지를 상징합니다. 🗳️
저자는 선거 직후의 허탈함과 아쉬움을 숨김없이 드러냅니다. 하지만 그는 패배의 원인을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