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 부이치치|두란노





떠나고 싶을 때,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고민이 있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심리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태어날 때부터 팔다리가 없던 청년 닉 부이치치. 그가 전 세계를 누비며 자신의 삶을 통해 하나님의 절절한 사랑을 전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자신의 신체적 장애로 인해 겪은 아픔과 절망의 나날, 그리고 그것을 뛰어넘어 행복을 누리고 전하기까지의 치열한 과정을 생생하게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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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닉 부이치치의 허그 (한계를 껴안다)』(ISBN 9788953113855)는 호주 출신의 복음전도자이자 동기부여 연사 닉 부이치치(Nick Vujicic)가 2010년에 출간한 Life Without Limits의 한국어 번역본으로, 두란노에서 2010년 10월 1일 최종훈 역으로 출간되었다. 📖 약 320페이지로 구성된 이 자전적 에세이는 선천적 사지없음증(tetra-amelia syndrome)으로 팔다리 없이 태어난 닉이 절망을 딛고 희망과 행복을 찾은 여정을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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