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영|달





불안할 때, 떠나고 싶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행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생선'이라는 이름으로 더 많이 불리는 <너도 떠나보면 나를 알게 될거야>의 작가 김동영. <너도 떠나보면 나를 알게 될거야> 이후 3년. 그가 또 다시 180여 일의 긴 여행길에 올랐다. 온 세상이 눈으로 뒤덮인 인적이 드문 저 먼 북쪽 끄트머리 섬으로 떠났다. 여름에 한 번, 겨울에 한 번. 그는 조금 더 차분해졌고, 물러서서 자신을 그리고 세상을 관조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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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나만 위로할 것 (180 Days in Snow lands)』은 김동영 작가가 아이슬란드에서 보낸 180일간의 여정을 담은 에세이다. 🌨️ 그는 ‘생선’이라는 별명으로 더 알려진 인물로, 이전 저서 『너도 떠나보면 나를 알게 될 거야』에서 보여준 솔직하고 따뜻한 문체를 이어간다. 이 책은 단순한 여행기가 아니라,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고 스스로를 위로하는 과정을 기록한 이야기다. 이야기는 김동영이 삶의 막막함과 공허함을 안고 아이슬란드라는 낯선 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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