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 리로드 세트

하얀부엉 지음 | B&M 펴냄

키스 리로드 세트 (하얀부엉 감성소설)

나의 별점

읽고싶어요
28,000원 10% 25,200원

책장에 담기

게시물 작성

문장 남기기

분량

얇은 책

출간일

2012.3.7

페이지

200쪽

상세 정보

'Boy's Love & Mental' 시리즈 아홉 번째 이야기. 레온드리안 뮤젠 비스카르 파비시안. 제국에서 그를 칭송하는 문구들은 많다. 대륙 최강. 인간을 초월한 대마법사. 부동의 황실마법사단장. 드래곤의 현신. 그랬던 그가 마력을 잃고 힘없는 소년이 되었다? 두 손을 들어 살펴보던 그는 한숨을 쉬었다. 아무리 봐도 뽀얗고 팽팽한 소년의 손이었다. 시간을 거스르기라도 한 걸까. 기억에도 아련한 열여섯, 일곱 무렵의 모습을 하고 있었다.

상세 정보 더보기

추천 게시물

새벽빛님의 프로필 이미지

새벽빛

@saebyeokbit

  • 새벽빛님의 그림책 탱고 게시물 이미지
어른에게 권하는 서른세 권의 그림책들 소개와 느낌을 함께 담은 에세이집

그림책 한 권을 여럿이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모임을 석 달째 이어오고 있다. 혼자 읽었을 땐 잘 몰랐는데 같이 이야기하고 나니 사뭇 달리 보이는 경험이 계속된다.
짧지만 그림이 있어서 시각으로도 즐거운 그림책들.
짧은 이야기 안에 철학을 담아 길고 긴 생각에 잠기게 하는 그림책들.

그림책 한 권 읽고 산책을 하거나 설거지를 하며 생각에 잠기면 단편적이나마 성찰 하나 마음에 담게 되고
나는 조금 더 나은 사람이 된 것 같다.

그림책 탱고

제님 지음
헤르츠나인 펴냄

읽었어요
51분 전
0
홈런 타이거즈님의 프로필 이미지

홈런 타이거즈

@newyork6

  • 홈런 타이거즈님의 할매 게시물 이미지

할매

황석영 지음
창비 펴냄

읽었어요
58분 전
0
SIA님의 프로필 이미지

SIA

@siakpuj

  • SIA님의 스노볼 드라이브 게시물 이미지

스노볼 드라이브

조예은 (지은이) 지음
민음사 펴냄

읽고있어요
1시간 전
0

이런 모임은 어때요?

집으로 대여
구매하기
지금 첫 대여라면 배송비가 무료!

상세정보

'Boy's Love & Mental' 시리즈 아홉 번째 이야기. 레온드리안 뮤젠 비스카르 파비시안. 제국에서 그를 칭송하는 문구들은 많다. 대륙 최강. 인간을 초월한 대마법사. 부동의 황실마법사단장. 드래곤의 현신. 그랬던 그가 마력을 잃고 힘없는 소년이 되었다? 두 손을 들어 살펴보던 그는 한숨을 쉬었다. 아무리 봐도 뽀얗고 팽팽한 소년의 손이었다. 시간을 거스르기라도 한 걸까. 기억에도 아련한 열여섯, 일곱 무렵의 모습을 하고 있었다.

출판사 책 소개

1권
『키스 리로드』
순수 감성 B&M 그 아홉 번째 이야기.

누구나 알지만, 누구도 이야기하지 못했던
그들만의 감성 스토리.

레온드리안 뮤젠 비스카르 파비시안

제국에서 그를 칭송하는 문구들은 많다.
대륙 최강. 인간을 초월한 대마법사. 부동의 황실마법사단장. 드래곤의 현신.

그랬던 그가 마력을 잃고 힘없는 소년이 되었다?

두 손을 들어 살펴보던 그는 한숨을 쉬었다.
아무리 봐도 뽀얗고 팽팽한 소년의 손이었다.
고개를 돌리니 벽 한쪽에 놓인 간이세면대 위 거울을 통해 자신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십 대 중반도 안 될 카일이 자신에게 좀 무례한 것도 이 외모 탓일 것이다.

시간을 거스르기라도 한 걸까…….
기억에도 아련한 열여섯, 일곱 무렵의 모습을 하고 있었다.

2권
『키스 리로드』
순수 감성 B&M 그 아홉 번째 이야기.

누구나 알지만, 누구도 이야기하지 못했던
그들만의 감성 스토리.

레온드리안 뮤젠 비스카르 파비시안

제국에서 그를 칭송하는 문구들은 많다.
대륙 최강. 인간을 초월한 대마법사. 부동의 황실마법사단장. 드래곤의 현신.

그랬던 그가 마력을 잃고 힘없는 소년이 되었다?

레온이 억울하다는 듯이 오히려 카일을 흘겨보며 항의하자, 그는 입술을 굳게 다물고 정말 화난 듯 노려보았다. 레온은 어쩐지 찔끔하며 시선을 피했다.
“이놈의 심장은 왜 이렇게 정신 사납게 뛰는 거야?”
심장이 고장이라도 난 것 같았다. 머릿속은 혼란하고 몸속 깊은 곳에선 무언가가 미친 듯이 날뛰며 레온을 더욱 정신없게 하고 있었다.
“사랑한다.”
고장 난 듯 마구 날뛰던 심장이 순간 멈추었다. 숨조차 쉴 수가 없었다. 레온은 눈을 크게 뜨고 멍하니 입술을 벌리고 카일의 눈을 바라보았다.
“꼭 이렇게 대놓고 말해야 알겠나? 사랑해, 레온. 널 미치도록 사랑한다.”

무제한 대여 혜택 받기

현재 25만명이 게시글을
작성하고 있어요

나와 비슷한 취향의 회원들이 작성한
FLYBOOK의 더 많은 게시물을 확인해보세요.

지금 바로 시작하기

플라이북 앱에서
10% 할인받고 구매해 보세요!

지금 구매하러 가기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게시물 더보기
웹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