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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우와 별들의 책
이준일 지음
문학수첩
 펴냄
12,000 원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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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4쪽 | 2009-11-12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이준일의 첫 판타지 장편소설로, 제1회 조선일보 판타지 문학상을 수상했다. 평범한 중학생인 열다섯 살 치우가 태평양 외딴 섬에 마법의 장막을 치고 수천 년간 숨어 사는 마법사의 땅 '가이아 랜드'에 떨어지면서, 마법 세계의 평화를 위협하는 악의 화신 메데스티에 맞서 싸우는 판타지 모험담을 그린다. <BR> <BR> 삼총사라고 해도 좋을, 가이아 랜드에서 만난 동갑내기 여자아이 올리비아, 아리따운 처녀의 몸속에 들어간 불사신 마법사 후디 영감, 그리고 마법의 땅에 떨어진 치우. 이 셋이 똘똘 뭉쳐 악의 마법사 메데스티와 맞서 싸운다. 하지만 이야기가 펼쳐질수록 누가 우리 편인지 알 수 없는 미궁에 빠지는 등 숨 가쁜 반전과 극한 모험의 드라마가 펼쳐진다.<BR> <BR> 마법의 태양검을 사이에 두고 치우와 마법사들의 흥미로운 마법 대결이 벌어지는 이 소설은 어머니의 병(저주)을 낫게 하기 위해 분투하는 아들의 감동적인 가족애에서부터, 인류를 위협하는 핵과 지구의 패권주의에 대한 윤리적 고찰을 아우르는 폭넓은 주제를 다루고 있다. 성장소설의 메시지를 판타지 서사와 결합했다는 점에서 신선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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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이준일
1969년 부산 출생으로 동래고등학교를 거쳐 경성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했다. 2001년 ‘시나리오 뱅크’ 공모에 스릴러 '하드코어'가 당선되면서 시나리오 작가 일을 시작했으며, 2003년 ‘막동이 시나리오’ 공모에 '플레쉬'로 입선했다. 영화 '강적' '수'의 시나리오 작업에 참여했다. 2009년 장편소설 <치우와 별들의 책>으로 제1회 '판타지문학상'을 수상하며 한국형 판타지 작가로서의 첫발을 내디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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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NBA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6년 전
퀄리티 높은 국내 판타지, 몇 번이나 정독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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