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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데카이
키릴 본피글리올리 지음
인빅투스
 펴냄
14,800 원
13,3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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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4쪽 | 2015-02-10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영국에서 출간된 이후 컬트 클래식 코믹 범죄소설의 고전이 된 <모데카이>. '지난 50년 동안 가장 외설스럽고, 최고로 재밌으며, 즐길 만한 추리소설', '텔레그래프지 선정 50대 범죄추리소설 작가', 'P.G.우드하우스와 이언 플레밍의 공동작업 결과물', '희귀한 보석'이라고 평가받으며 영국 문단에서 줄리언 반스에서 크레이그 브라운, 마일즈 킹톤에 이르기까지 찬미와 숭배의 책이 되었다. <BR> <BR> 이 작품은 1970년대에 5권의 시리즈로 나왔다. 당시 베스트셀러로 팬클럽까지 생겼을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최근 펭귄북스에서 재출간되어 문학성과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조니 뎁, 기네스 팰트로, 이완 맥그리거 등 할리우드 영화로도 제작되었다.<BR> <BR> 주인공 모데카이는 런던에 산다. 미식가인 그는 모닝 차, 좋은 음식, 흠잡을 때 없는 가장 스타일리쉬한 옷을 입고 최고급 술을 마신다. 남자가 인생에서 원하는 모든 것들을 사랑한다. 근엄하고 총명한 주인공을 기대했던 독자들의 기대를 일시에 무너뜨린다. 때때로 비겁하고 스스로가 말하듯이 도덕적인 것과는 조금 거리가 있는, 끼 넘치는 아트딜러, 치명적인 매력을 지닌 안티 히어로 찰리 모데카이의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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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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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키릴 본피글리올리
영국 이스트본에서 태어났다. 옥스퍼드 대학에서 영문학을 공부하고 자신이 만든 유쾌한 괴짜 주인공인 찰리 모데카이처럼 아트딜러로 사회에 첫발을 내디뎠다. 그의 가장 큰 성공은 이탈리아 화가 틴토레토 작품을 발견한 것이다. 또 중국 도자기의 발견을 계기로 역사소설도 쓰게 된다. 아일랜드에서 살다가 저지에서 1985년 타계했다. 키릴 본피글리올리는 뛰어난 펜싱 선수였고, 대부분의 무기를 수준급으로 다루었다. 사립탐정이라는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이고 미식가이며 예술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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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이륜경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심심할 때 읽으면 시간 가는줄 모르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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