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마루 미에코 (지은이), 백수정 (옮긴이)|율리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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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빈약한 가슴과 튼실한 하체라는 외모 콤플렉스를 갖고 있던 평범한 주부 요시마루 미에코는 이혼을 계기로 진정한 자립을 다짐하게 된다. 어느 날 딸에게서 “저, 공포의 삼겹살 배 좀 봐!”라는 탄식을 듣는 순간, 이대로는 안 되겠다는 결심을 하고 어린 아이들을 친정에 맡긴 후 도쿄로 상경한다. 자신만의 미용법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노력은 두 달 만에 몰라보게 달라진 체형으로 증명되었고 이후 고향으로 돌아온 그녀는 그 미용법을 연마하고 발전시켜 20대 못지않은 날씬한 몸매와 탄력, G컵 가슴의 볼륨을 자랑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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