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년 (지은이)|동아일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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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짜지도 싱겁지도 않으면서 정갈한 맛을 내는 서울식, 차디찬 북녘 바람만큼이나 시원하면서도 담백한 맛의 이북식 그리고 감칠맛과 깊은 맛의 남도식 김치는 물론이고 김치활용요리까지 전문가에게서 배울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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