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테토스|사람과책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노예 출신 철학자 에픽테토스의 가르침은 제자이자 역사가인 아리아노스에 의해 <어록>이라는 제목으로 정리되고 기록(8권)되었으나, 지금은 4권만이 전해지고 있다. 아리아노스는 <어록>의 핵심적인 원리만을 정리해 간략하게 다시 쓴 것이 <편람>이다. 이 책은 <편람>을 옮긴 것이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에픽테토스는 노예 출신의 철학자로, 그의 가르침은 인간이 겪는 고통의 근원을 명확히 짚어냅니다. 이 책의 핵심은 '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 것'과 '통제할 수 없는 것'을 철저히 구분하는 데 있습니다. 그는 세상의 모든 일 중에서 우리 자신의 생각, 의지, 행동은 스스로 조절할 수 있는 영역이지만, 타인의 평판, 부, 명예, 날씨, 심지어 죽음까지도 우리 힘으로 어쩔 수 없는 외부의 영역이라고 말합니다. 불행은 대개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외부 상황을 내 뜻대로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