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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운 책
출간일
2013.8.20
페이지
424쪽
상세 정보
모호한 전문용어나 기술적인 설명 없이도 분노, 선망, 질투, 불안-공포, 죄책감, 수치심, 안도감, 희망, 슬픔과 우울, 행복감, 긍지, 사랑, 감사, 동정심, 미학적 경험의 감정 등 인간의 15가지 주요한 감정들 하나하나를 재미있는 사례 중심으로 정교하게 분석하면서 끊임없이 독자의 흥미를 유발한다. 또한 이성을 우위에 두는 시각이 얼마나 그릇된 것인지 역사적.문화적으로 고찰했을 뿐만 아니라 감정과 이성의 균형 있고 조화로운 통합이 어떻게 가능한지 얘기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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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모호한 전문용어나 기술적인 설명 없이도 분노, 선망, 질투, 불안-공포, 죄책감, 수치심, 안도감, 희망, 슬픔과 우울, 행복감, 긍지, 사랑, 감사, 동정심, 미학적 경험의 감정 등 인간의 15가지 주요한 감정들 하나하나를 재미있는 사례 중심으로 정교하게 분석하면서 끊임없이 독자의 흥미를 유발한다. 또한 이성을 우위에 두는 시각이 얼마나 그릇된 것인지 역사적.문화적으로 고찰했을 뿐만 아니라 감정과 이성의 균형 있고 조화로운 통합이 어떻게 가능한지 얘기해준다.
출판사 책 소개
감정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 심도 깊은 연구와 풍부한 사례를 통해 감정을 이해하고 변화의 발걸음을 내딛게 해주는 책!
‘감정’을 떼놓고 인간 삶에 대한 이해와 통찰을 말하기는 힘들 것이다. 이처럼 ‘감정’은 중요한 심리학 주제일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매우 흥미를 느끼고 관심을 가지는 주제이기도 하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감정’에 대해서는 딱딱한 전문용어로 쓰이지 않은, 일반 대중이 쉽게 읽어볼 만한 책이 많지 않다.
이번에 문예출판사는 인간 감정을 깊이 있게 성찰하면서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리처드 래저러스?버니스 래저러스 부부의 《감정과 이성》을 새로이 출간했다. 《감정과 이성》은 모호한 전문용어나 기술적인 설명 없이도 분노, 선망, 질투, 불안-공포, 죄책감, 수치심, 안도감, 희망, 슬픔과 우울, 행복감, 긍지, 사랑, 감사, 동정심, 미학적 경험의 감정 등 인간의 15가지 주요한 감정들 하나하나를 재미있는 사례 중심으로 정교하게 분석하면서 끊임없이 독자의 흥미를 유발한다. 또한 이성을 우위에 두는 시각이 얼마나 그릇된 것인지 역사적?문화적으로 고찰했을 뿐만 아니라 감정과 이성의 균형 있고 조화로운 통합이 어떻게 가능한지 얘기해준다.
감정적 고통에 처해 자신을 변화시키고 싶은 독자들, 자신의 감정과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의 감정의 배후에 놓인 것을 해석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다루고 싶은 독자들, 정형화된 방식으로 변화를 강요하는 판에 박힌 자기계발서나 잡지 등에서 상업적으로 심리를 다루는 데 식상한 독자들에게 꼭 읽어볼 것을 권하고 싶다. 《감정과 이성》을 통해 지적인 욕구를 충족시키는 즐거움과 자신의 삶을 향상시키는 실용적인 팁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베스트셀러 《나는 왜 너를 사랑하는가》의 번역자 정영목 선생이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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