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지형 (지은이)|상상출판





떠나고 싶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50대 이상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행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눈을 뗄 수 없이 아름다운 풍경들이 있다.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벅찬 풍경과 찰나의 순간을 영원히 간직하기 위해 얼른 카메라를 꺼내 셔터를 재빠르게 누른다. 그리고 여행 노트에는 글을 적어간다. 이것은 그녀가 25년 넘게 여행을 다니며 해온 작은 노력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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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단순히 길 위에서 만난 풍경을 기록한 여행 에세이가 아닙니다. 저자인 채지형 작가가 코로나19라는 전 세계적인 팬데믹 상황을 맞이하며, 자유롭게 떠날 수 없게 된 세상 속에서 길을 잃은 여행자의 마음을 어떻게 다독이고 다시 일어서는지를 담담하게 풀어낸 사유의 기록입니다. 작가는 여행이 멈춘 자리에 무엇이 남는지를 곰곰이 생각하며, 결국 여행이란 장소의 이동이 아니라 마음의 방향을 찾아가는 과정임을 깨닫게 합니다. ✈️
책의 서두에서 작가는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