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양품 디자인 2

닛케이 디자인 지음 | 미디어샘 펴냄

무인양품 디자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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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7.3.6

페이지

224쪽

#디자인 #라이프 #무인양품 #미니멀라이프 #브랜드 #수납 #여행

상세 정보

좁은 집을 더 잘 활용하고 싶을 때
효율과 멋을 더한 무인양품의 철학

심플 미니멀 라이프의 시작 무인양품 디자인 두 번째 이야기. <무인양품 디자인>에서 무인양품의 디자인 철학과 노 디자인 전략을 전격공개했다면, <무인양품 디자인 2>에서는 무인양품의 변함없는 가치관과 함께 앞으로의 무인양품 행보를 들여다본다. 도쿄, 뉴욕, 상하이 등 세계 최대 거점매장의 디스플레이와 현지화에 대한 고민 그리고 푹신 소파, 직각 양말 등 인기 상품 개량 역사를 다룬다.

또한, 무인양품과 함께한 세계적인 디자이너 콘스탄틴 그리치치, 샘 헥트, 재스퍼 모리슨의 인터뷰가 실렸다. 무인양품과 함께하며 느낀 무인양품에 대해 말한다. 디자이너의 시선에서 ‘무인양품다움’이 무엇이며 어떻게 상품 디자인으로 이어졌는지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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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하루

@yummyreading

  • 맛있는 하루님의 부적격자의 차트 게시물 이미지
#부적격자의차트
#연여름

상상은 금지되고 꿈은 병이 되어
차트에 기록되는 세계!

하지만, 이것이 생존을 위해 필요하다면?


❝나는 이 도시를 떠날 거야. 어때, 동행하겠어?❞


✔ 인간다운 삶이 무엇인지 고민해보고 싶은 분
✔ 현실의 두려움을 딛고 새로운 용기를 얻고 싶은 분
✔ 연여름 작가님만의 독특하고 깊이 있는 디스토피아를 경험하고 싶은 분




📕 책 속으로

이상 기후 바이러스로
인간이 멸종 위기에 처하자
생존을 위한 '중재도시'가 탄생한다.

'중재자'라는 인공지능이
모든 것을 관리하고
인간 '실무자'들이 도시를 유지한다.

언제든 인공지능의 전원을
꺼버릴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간들은 안전한 생존을 위해
인간다운 삶을 소거하고
'중재자'가 제시하는 삶의 방식을 따른다.

세대를 거듭하며
진정으로 '산다는 것'의 의미는 점점 잊혀진다.



생존 vs 산다는 것,
그 차이는 무엇일까?

두려움을 딛고
방벽 밖으로 나아가기 위해,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많은 생각을 하며
새해 계획을 수정하게 되는 이야기




🔖 한 줄 소감

회색빛의 차분한 색조는 내 취향은 아니었으나,

새해 계획을 세우는 시점에서
'생존'과 '살아있다'는 것이 다르다는 것을
생각해보게 하는 것만으로도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책 속에 등장하는
'좋아하다', '소중하다' 같은 단어들을
더 자주 만날 수 있는 한 해가 되기를... 🙏


#sf소설 #디스토피아 #산다는것에대해
[2026_1]

부적격자의 차트

연여름 지음
현대문학 펴냄

👍 고민이 있을 때 추천!
44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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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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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하지만 죽음과, 죽음에 대한 불안에 개의치 않으며, 위고, 그대는 서글픈 패자들을 측은해한다. 그래야만 할 때라면, 이젠 가고 없는 이들을 위해 그대는 살짝 눈물을, 사랑의 눈물을 흘릴 줄 아노라."

객설
- 죽음에 대한 동경

고뇌
- 강한 부정은 강한 긍정

기괴한 사람들
- 방랑자들에 대한 찬사

석양 햇살
"쇠약해진 새벽"

베를렌 시선

폴 베를렌느 (지은이), 윤세홍 (옮긴이)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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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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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긋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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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심플 미니멀 라이프의 시작 무인양품 디자인 두 번째 이야기. <무인양품 디자인>에서 무인양품의 디자인 철학과 노 디자인 전략을 전격공개했다면, <무인양품 디자인 2>에서는 무인양품의 변함없는 가치관과 함께 앞으로의 무인양품 행보를 들여다본다. 도쿄, 뉴욕, 상하이 등 세계 최대 거점매장의 디스플레이와 현지화에 대한 고민 그리고 푹신 소파, 직각 양말 등 인기 상품 개량 역사를 다룬다.

또한, 무인양품과 함께한 세계적인 디자이너 콘스탄틴 그리치치, 샘 헥트, 재스퍼 모리슨의 인터뷰가 실렸다. 무인양품과 함께하며 느낀 무인양품에 대해 말한다. 디자이너의 시선에서 ‘무인양품다움’이 무엇이며 어떻게 상품 디자인으로 이어졌는지 알 수 있다.

출판사 책 소개

무인양품의 변함없는 가치관
“미니멀라이프, 이것으로 충분하다”

무인양품은 심플한데 왜 특별할까?
보편적인 디자인이 ‘남다름’의 이유


대량 생산·소비가 절정으로 치닫고 보다 높은 부가가치를 추구했던 1980년 일본, 무인양품은 당시의 시대 분위기에 반기를 들며 등장했다. 화려함을 배제하고 간소함을 추구하는 자세와 ‘이것으로 충분하다’라는 절제된 선택 등 무인양품 근저에 흐르는 사상은 30여 년이 흐른 지금에도 변함이 없다. 단순히 상품 판매를 목적으로 하지 않고 ‘라이프스타일 제안’ 자체를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라이프스타일 변화에도 무인양품은 건재하다. 생활하는 데 지장이 없는 경제력을 갖추었을 때, 소비자는 ‘본질적인 기능에 충실하고 보편적인 디자인’을 선택한다. 무인양품은 이점에 주목했다. 예술분야 베스트셀러 《무인양품 디자인》에서 무인양품의 디자인 철학과 노 디자인 전략을 전격공개했다면, 《무인양품 디자인 2》에서는 무인양품의 변함없는 가치관과 함께 앞으로의 무인양품 행보를 들여다본다.

무인양품의 해외 진출 성공 비결
무인양품 매출이익의 35%는 해외 거점매장 매출!


2015년부터 2016년까지 무인양품 매출이익 중 해외 사업 매출 비율은 35%를 기록했다. 2016년 2월 기준으로 무인양품의 일본 매장 수는 414점이고 해외 거점매장 수는 344점이다. 머지않아 해외 매장 수가 일본 내 매장 수를 앞지를지도 모른다. 무인양품은 해외 마케팅을 따로 하지 않는다. 글로벌 전략 키워드는 ‘Compact Life(기분 좋은 생활)’와 ‘Micro Consideration(세심한 배려)’다. 즉, 고객의 시선에서 배려하고, 고객의 기분 좋은 생활을 돕는 게 무인양품이 추구하는 바다. 인기 상품이라고 해서 안주하지 않는다. 좀 더 고객에게 다가갈 수 있는 상품으로 업그레이드를 계속한다. 《무인양품 디자인 2》에서는 도쿄, 뉴욕, 상하이 등 세계 최대 거점매장의 디스플레이와 현지화에 대한 고민 그리고 푹신 소파, 직각 양말 등 인기 상품 개량 역사를 다룬다.

무인양품과 함께한 세계적인 디자이너 3인의 인터뷰
“무인양품은 결코 단순한 디자인이 아니다”


《무인양품 디자인 2》에는 콘스탄틴 그리치치, 샘 헥트, 재스퍼 모리슨의 인터뷰가 실렸다. 무인양품과 함께하며 느낀 무인양품에 대해 말한다. 디자이너의 시선에서 ‘무인양품다움’이 무엇이며 어떻게 상품 디자인으로 이어졌는지 알 수 있다. 신기하게도 셋 모두 무인양품과 함께하기 전에 이미 무인양품에 호감을 가지고 있었다. 호감을 가진 이유, 함께하기로 결심한 이유, 함께한 것을 후회하지 않는 이유는 모두 무인양품 가치관에 있었다. 심플라이프, 미니멀라이프를 선호하는 현대인에게 무인양품은 각광받고 있다. 왜 무인양품은 세계적으로 사랑받을까? 왜 그들은 ‘전부 무인양품’으로 꾸미는 걸 꿈꿀까? 《무인양품 디자인2》에서 그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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