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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 미스터리 1 (자라지 않는 벌레의 비밀)
진 크레이그헤드 조지 지음
파랑새
 펴냄
10,000 원
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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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쪽 | 2009-11-20
분량 얇은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어린이를 위한 생태,환경 추리 소설, <에코 미스터리> 시리즈. 뉴베리상 수상작가이자 뛰어난 박물학자로 동물을 소재로 한 셀 수 없이 많은 동화를 쓴 작가가 '생태'에 관한 지식과 '미스터리'라는 장르를 결합하여 탄생시킨 책이다. <BR> <BR> 1편 《자라지 않는 벌레》는 어른벌레가 되지 못하고 크기만 거대해지다가 '펑' 터져서 죽어 가는 벌레에 관한 미스터리. 주인공 매기와 미치는 기괴한 방법으로 벌레들을 죽이는 범인을 추적하면서 '온난화 현상', '산성비', '철새 까마귀'를 용의자로 지목하지만, 관련 자료를 찾아보면서, 또 생태를 유심히 관찰하면서 점차 진짜 범인에게로 눈을 돌리게 된다. 책을 읽는 독자들은 '벌레 수사대'와 함께 온난화 현상과 산성비의 실태와 위험성, 철새 까마귀의 생태에 관한 정확한 지식을 얻게 된다. <BR> <BR> 또한 2편 《누가 울새를 죽였을까?》에서는 주인공 토니 이시도로와 함께 울새를 죽인 범인을 추적하면서 합성 세제, 납, 수은, 피시비(PCB), 디디티 등과 같은 화학 물질에 대한 상세한 지식을 얻을 수 있다.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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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권

1. 벌레와 박쥐와 거미 | 2. 철새까마귀 | 3. 생일 선물 | 4. 되돌아온 철새까마귀 | 5. 피터 팬
6. 용의자 | 7. 온라인 접속 | 8. 종이의 성분 | 9. 펄프 | 10. 살상 무기 | 11. 관계 | 옮긴이의 말

2권

감사의 말 | 새들버러 지도 | 1. 대장 울새 | 2. 합성 세제 사건 | 3.깊어 가는 재앙 | 4. 실마리
5. 쓰레기 장 | 6. 비행 | 7. 공장 | 8. 누가 울새를 죽였을까? | 작가의 말 |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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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진 크레이그헤드 조지
미국 워싱턴에서 태어나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교를 졸업하였습니다. 자연의 위대함을 잘 표현한 작가로 자연에 대한 심도 깊은 관찰을 통해 자연과 동물에 대한 사랑과 열정이 어우러진 작품을 많이 펴냈습니다. 뉴베리 상과 안데르센 상 등 어린이 문학의 중요한 상을 수상한 바 있는 진 크레이그헤드 조지는 <나의 산에서>로 처음 1960년 뉴베리 상을 받았고, 이 책은 영화로도 만들어졌습니다. 1973년 <줄리와 늑대>로 두 번째 뉴베리 상을 받았으며, 그 후속편인 <줄리>를 펴냈습니다. 그 외의 작품으로는 <늑대가 돌아왔다>를 비롯해, <샤워하는 올빼미>, <전설의 고래 시쿠>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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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NBA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6년 전
성충이 되지 못하고 펑 터져서 죽어버리는 벌레의 비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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