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트 하루프|문학동네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이별을 극복하고 싶을 때, 외로울 때,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가족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다 읽고 나면 커다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묵직한 분량이에요.




보편적이면서도 진실된 인간 감정을 포착해 군더더기 없는 문체로 삶의 의미를 이야기하는 작가, 켄트 하루프. <축복>은 켄트 하루프가 2013년 발표한 다섯번째 소설로, 그의 다른 모든 소설과 마찬가지로 콜로라도 주에 위치한 가상의 마을 홀트를 배경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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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축복은 미국 작가 켄트 하루프(Kent Haruf)의 다섯 번째 장편소설로, 2013년 원작(Benediction)이 출간된 후 2017년 문학동네에서 최용준 번역으로 한국에 소개되었다. 📚 ISBN 9788954644501을 가진 이 작품은 352쪽 분량으로, 콜로라도 주의 가상 마을 홀트를 배경으로 한 ‘홀트 3부작’(플레인송, 이븐타이드, 축복)의 완결편이다. 1943년생으로 2014년 폐질환으로 타계한 하루프는 잔잔한 문체와 깊은 통찰로 평범한 삶의 소중함을 그려내며, 《워싱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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