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농장

조지 오웰 지음 | 소담출판사 펴냄

동물농장 (BESTSELLER WORLDBOOK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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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얇은 책

출간일

2002.1.30

페이지

167쪽

상세 정보

1945년에 간행된 조지 오웰의 대표작. 어떤 농장의 동물들이 늙은 돼지 메이저의 부추김에 빠져 농장주의 압제에 대항해 반란을 일으켜 인간의 착취가 없는 `모든 동물이 평등한 이상사회`를 건설한다. 그러나 돼지들이 지도자가 되고 그 중에서도 힘이 세었던 스노볼을 돼지의 지도자 나폴레옹이 내쫓은 뒤로부터는 동물들이 옛날보다 더 혹독한 여건하에서 혹사를 당하게 된다.

이윽고 인간과의 거래가 부활하고 그 사회를 위하여 눈물겨운 투쟁을 했던 말 복서도 일할 수 없게 되자 도살용으로 인간에게 팔려서, 결국 돼지사회도 인간사회와 별 차이가 없는 것이 되고 만다고 하는, 권력과 스탈린주의에 대한 비판적인 풍자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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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또

@ring_ddo

250816

최근 쇼츠에 프리다 맥파든 책이 많이 떠서 궁금했었다.
하우스 메이드나 네버 라이가 더 재밌다고들 하는데 윌라에는 이 책밖에 없어서 그냥 읽었다.

400페이지가 넘지만 술술 읽혀 금방 다 읽었다.
엄청난 긴장감이 있는 건 아니었지만 결말이 어떻게 마무리될지 궁금해서 시간 날 때마다 계속 읽었다.
다 읽고 나니, 아.. 이런 의미의 코워커구나? 싶기도. ㅋㅋ

이야기는 청소년 시절 학폭으로 인해 자살한 친구,
그리고 그 친구를 위해 복수를 하는 과정이다.
괴롭힘이라는 건 참 아이러니하다.
어디까지를 괴롭힘이라 규정할 수 있을까?
책 속 가해자는 어린 시절의 잘못이고 지금은 반성한다고 하지만 정작 행동과 태도는 변하지 않는다.
괴롭힘을 괴롭힘이라고 인정하지 않는 모습(괴롭힘이라고 아예 생각조차 하지 않는)에 사건이 벌어져도 동정심은 전혀 들지 않았다.
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ㅆㄴ.. 재수 없어..⚡️하하..

다만 복수 과정이 정말 죽은 친구를 위한 것이었을까 하는 의문은 남는다. 과연 이 방법밖에 없었는지..
(그렇지만 이래야 소설이 되지..😆)

킬링타임용으로 아무 생각 없이 읽기엔 꽤 재밌는 책이었다.

더 코워커

프리다 맥파든 지음
해피북스투유 펴냄

16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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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년에 간행된 조지 오웰의 대표작. 어떤 농장의 동물들이 늙은 돼지 메이저의 부추김에 빠져 농장주의 압제에 대항해 반란을 일으켜 인간의 착취가 없는 `모든 동물이 평등한 이상사회`를 건설한다. 그러나 돼지들이 지도자가 되고 그 중에서도 힘이 세었던 스노볼을 돼지의 지도자 나폴레옹이 내쫓은 뒤로부터는 동물들이 옛날보다 더 혹독한 여건하에서 혹사를 당하게 된다.

이윽고 인간과의 거래가 부활하고 그 사회를 위하여 눈물겨운 투쟁을 했던 말 복서도 일할 수 없게 되자 도살용으로 인간에게 팔려서, 결국 돼지사회도 인간사회와 별 차이가 없는 것이 되고 만다고 하는, 권력과 스탈린주의에 대한 비판적인 풍자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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