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하고 포인트 받기
천재의 두 얼굴, 사이코패스 (내 안의 광기가 때로는 인생에 도움이 된다)
케빈 더튼 지음
미래의창
 펴냄
14,000 원
14,000원 
앱에서 포인트받고 구매
317쪽 | 2013-05-2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수십 명의 사이코패스들을 직접 인터뷰하고 최신 뇌과학과 사회심리학을 통해 밝혀낸 사이코패스 심리학서. 이 책은 우리 사회가 과거에 비해 훨씬 더 사이코패스 성향이 강해지고 있다는 다소 섬뜩한 주장을 펼친다. 그러나 사이코패스가 모두 연쇄살인마와 같은 범죄자인 것은 아니다. 저자는 번뜩이는 천재성과 일종의 광기 그리고 내재된 사이코패스 성향을 가진 이들이 사회적으로 크게 성공한 사례를 보여 주면서 이런 이들을 ‘기능적 사이코패스’ 라고 따로 분류한다. <BR> <BR> 그런 사람들이 성공할 수밖에 없는 이유로, 저자는 다음과 같은 7가지 특징을 밝혀냈다. 이는 기능적 사이코패스들에게 있는 공통적인 특징으로 이런 성향은 하나같이 현대사회에서 성공하는 데 필요한 것들이다. 무자비함, 매력, 집중력, 강인한 정신, 겁 없음, 현실 직시, 실행력이다.<BR>
더보기
목차

서문

1. 전갈의 급부상 4
2. 사이코패스는 자리에서 일어나주시기 바랍니다 19
3. 무자비함의 미학 63
4. 사이코패스의 지혜 109
5. 때론 나도 사이코패스가 되고 싶다 143
6. 7가지 치명적인 성공 비결 231
7. 고도로 온전한 정신 271

작가의 말 317

더보기
저자 정보
케빈 더튼
캠브리지대학의 세인트 에드먼즈 칼리지에 연구원으로 재직하면서 사회심리학을 가르치고 있다. 그는 정기적으로 세계적인 과학학술지에 기고하면서, 세계를 돌며 강연하고 있다. 전작 《극한의 협상, 찰나의 설득》을 통해 최상의 긴장상태에서 방어 중인 상대를 한 번에 무력화시키는 놀라운 설득법으로 독자들에게 신선한 깨달음을 준 저자는, 사회 현상 이면에 숨은 놀라운 법칙들을 새로운 안목으로 밝혀내는 일에 힘쓰고 있다. www.wisdomofpsychopaths.com
더보기
남긴 글 2
이정준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4년 전
사이코패스 관련 소설 및 매개체를 통해 호기심을 느껴서 읽어보았다. 결론적으로는 실망했다. 사이코패스는 비정상적이고 악하다는 편견을 부수기에는 좋은 책이지만, 마치 인간이 아니 다른 종족을 설명하는 것 같다. 거기다 몇몇 실험은 아무 의미도 없어 보이거나 객관적이지 못하다는 생각이 든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인간은 누구나 사이코패스 성향을 조금씩은 가지고 있다. 누군가에게만 특출나게 드러나는 성향이기에는 많은 사례가 삶, 곳곳에서도 보인다. 호기심을 채우기에는 조금 부족해 보인다.
더보기
안나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6년 전
호기심을 채우다
더보기
앱에서 바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