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운|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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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아직은 아니야.”정체를 알 수 없는 정하대군 선우운.“지금에라도 마음을 바꿔 과인에게 안길 것이냐?”정한국의 오만한 지배자 선우공.개성 만점 사방신을 거느린 남장여자 이재야(선우재야)의파란만장 구중궁궐 생활이 지금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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