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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사량 (마지막 15분의 비밀)
안드레아스 프란츠 지음
예문
 펴냄
14,500 원
13,0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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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2쪽 | 2014-02-17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안드레아스 프란츠의 미스터리 소설로, <영 블론드 데드>, <12송이 백합과 13일간의 살인>에 이은 율리아 '뒤랑' 시리즈 제3탄이다. 프랑크푸르트의 저명한 사업가 로젠츠바이크가 아내와 아이들과 성경 낭독 중 피를 쏟으며 사망하고, 이후 로젠츠바이크와 같은 교회를 다니던 남자들을 겨냥한 의문의 살인 사건이 이어진다. <BR> <BR> 왜 남자들은 인슐린 대신 뱀독을 자신의 몸에 주사하였으며 살인현장에 가장 먼저 등장하는 아름다운 여의사의 정체는 무엇일까? 한편, 희생자들의 은밀한 사생활을 파헤치며 점차 비밀에 접근하던 율리아에게 살인 현장에서 전화가 걸려온다. 수화기 너머 죽어가는 남자의 목소리에 율리아는 경악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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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안드레아스 프란츠
1954년 1월 12일, 독일 작센안할트 주의 크베들린부르크에서 태어났다. 잉에 프란츠와 1974년 결혼해 다섯 자녀를 두는 사이, 꾸준히 시와 단편소설을 썼으나 출간하지 못했고 생계를 위해 카피라이터, 트럭운전사, 번역에이전트 등으로 일했다. 그러던 중 1996년 마침내 첫 번째 장편 《영 블론드 데드》가 초유의 히트를 기록하며 본격적인 미스터리 스릴러 작가로서의 길을 걷게 된다. 그가 발표한 22권의 작품은 독일 내에서만 700만 부 이상 판매되었으며, 프란츠가 탄생시킨 대표적 히로인 ‘율리아 뒤랑’ 시리즈는 무려 550만 부가 판매되며 독일에서 가장 사랑받는 스릴러 시리즈로 자리매김했다. 오늘날 ‘독일 미스터리 스릴러’의 전형을 세운 것으로 인정받는 그는, 출간되는 작품마다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독일에서 ‘프란츠 신드롬’으로까지 불리는 스릴러 소설의 유행을 가져왔다. 안드레아스 프란츠는 2011년 3월 13일 오전, 갑작스러운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그의 22번째 작품이자 율리아 뒤랑 시리즈 제12권 《신데렐라 카니발》을 쓰던 중이었다. <슈피겔> 등 주요 일간지는 16년간 독일 장르소설계를 호령해온 이 ‘크라임 스타(Crime star)’의 죽음을 전하며 애도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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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2
두드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7달 전
20201010 유럽 미스테리의 전형. 내용 전개가 더디고 불필요한 사족이 많아서 지루해야 하는데 묘하게 끌리는 매력이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음. 유럽 미스테리 답게 결말과 반전은 그냥 그랬음. 표지 일러스트가 아주 아름다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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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6년 전
마지막 반전...그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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