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재 (지은이)|문학동네


행복할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행복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마이볼>, <엄마 꿈속에서>에 이은 유준재 작가의 세 번째 창작그림책으로, 사람들에 의해 부여된 ‘파란파도’라는 이름을 갖고 군마로 살다가, 사람들을 구하고 영원으로 가게 된 파란 말 이야기이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요약유준재 작가의 그림책 『파란파도』는 한 소년이 거대한 자연 앞에 마주 섰을 때 느끼는 압도적인 감정과 그로부터 얻게 되는 성장의 과정을 서정적이고 강렬한 이미지로 담아낸 작품입니다. 주인공 소년은 바닷가 마을에 살며 늘 저 멀리서 밀려오는 파도를 바라보며 살아갑니다. 소년에게 바다는 동경의 대상이자 동시에 두려움의 대상이기도 합니다. 소년은 언젠가 저 거대한 파도 너머의 세상을 만나고 싶다는 막연한 꿈을 꾸지만, 스스로의 힘으로 그 거센 파도를 넘어설 수 있을지에 대한 깊은 의구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



그림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