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 먹은대로 살아요

타샤 튜더 지음 | 종이나라 펴냄

맘 먹은대로 살아요

이 책을 읽은 사람

나의 별점

읽고싶어요
12,000원 10% 10,800원

책장에 담기

게시물 작성

문장 남기기

분량

얇은 책

출간일

2004.4.30

페이지

190쪽

상세 정보

칼데콧 상을 수상한 미국의 그림책 삽화가 타샤 튜더의 전원생활을 담은 포토에세이다. 1915년생인 타샤 튜더는 미국 버몬트 주에서, 1,000이 넘는 정원을 가꾸며 혼자 살아간다. 내키지 않는 일에 시간을 허비하는 것을 가장 아까워하며,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충만한 그녀의 전원일기는 한 폭의 수채화 같다.

상세 정보 더보기

추천 게시물

데카콘을 만들 남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데카콘을 만들 남자

@izrin

한 문장으로도 이렇게 큰 감동을 줄 수 있다니!

일본 광고 카피 도감

오하림 지음
서교책방 펴냄

7분 전
0
푸님의 프로필 이미지

@e_pe

  • 푸님의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게시물 이미지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박민규 지음
위즈덤하우스 펴냄

읽고있어요
9분 전
0
Limhyo님의 프로필 이미지

Limhyo

@limhyo

큐레이터 김중혁님 말처럼
내가 봤었던 프랑켄슈타인이 이런 내용이 아니었던 것 같은데
다시 읽어 보니 이 책 진짜 좋다.

‘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주시오. 나도 당신들과 같은 보통의 인간이고 싶소’
프랑켄슈타인이 만들어 낸 괴물이라는 존재가
독학으로 완성한 수 많은 언어로 저런 말을 하는데
사랑받고 싶다는 욕망과 끝내 사랑받지 못한다는 현실의 간극이,
그의 울부짖음이 마음에 깊이 닿았다. 이렇게 마음을 울리다니ㅠ
예전에는 괴물에 대한 두려움만 남았다면
이제는 연민만 남게 된 프랑켄슈타인이었다.

프랑켄슈타인

M.셀리 지음
문학동네 펴냄

읽었어요
21분 전
0

이런 모임은 어때요?

집으로 대여
지금 첫 대여라면 배송비가 무료!

상세정보

칼데콧 상을 수상한 미국의 그림책 삽화가 타샤 튜더의 전원생활을 담은 포토에세이다. 1915년생인 타샤 튜더는 미국 버몬트 주에서, 1,000이 넘는 정원을 가꾸며 혼자 살아간다. 내키지 않는 일에 시간을 허비하는 것을 가장 아까워하며,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충만한 그녀의 전원일기는 한 폭의 수채화 같다.

무제한 대여 혜택 받기

현재 25만명이 게시글을
작성하고 있어요

나와 비슷한 취향의 회원들이 작성한
FLYBOOK의 더 많은 게시물을 확인해보세요.

지금 바로 시작하기

플라이북 앱에서
10% 할인받고 구매해 보세요!

지금 구매하러 가기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게시물 더보기
웹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