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 먹은대로 살아요

타샤 튜더 지음 | 종이나라 펴냄

맘 먹은대로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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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얇은 책

출간일

2004.4.30

페이지

190쪽

상세 정보

칼데콧 상을 수상한 미국의 그림책 삽화가 타샤 튜더의 전원생활을 담은 포토에세이다. 1915년생인 타샤 튜더는 미국 버몬트 주에서, 1,000이 넘는 정원을 가꾸며 혼자 살아간다. 내키지 않는 일에 시간을 허비하는 것을 가장 아까워하며,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충만한 그녀의 전원일기는 한 폭의 수채화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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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목이 내 마음을 대변해주는 느낌이 들어 끌렸다.
어디가서 떠발릴 일은 아니지만 이 책을 여기에 기록하기 위해선 언급하겠다.
나도 작가님과 비슷한 상황이다.
더하다면 더했지, 덜하진 않다.

나는 이 책을 주로 '연민' 이라는 시선으로 완독했다.
이 책은 단순한 자기계발서나 해결책이 아니다.
작가 본인의 우울감과 예민함을, 일상 글을 통해 담아낸 책이다.
읽는 동안 '나만 이런 기분이 드는 게 아니었구나.','다른 사람도 별반 다르지 않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와 함께 내가 위에 언급했던 연민이 느껴졌다.
그 연민은 작가를 향한 연민이 아닌, 자신 스스로에 대한 연민이다.
내 스스로가 불쌍하게 느껴졌다.
속 안의 우울을 스스로 곱씹으며, 털어내지 못하고 있던 내가.

물론 나는 이런 감정과 기분이 들었지만, 반면에 우울을 이해하기도 좋은 책이라 생각한다.

마치 우울하고 예민한 내가 죽기라도 바라는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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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데콧 상을 수상한 미국의 그림책 삽화가 타샤 튜더의 전원생활을 담은 포토에세이다. 1915년생인 타샤 튜더는 미국 버몬트 주에서, 1,000이 넘는 정원을 가꾸며 혼자 살아간다. 내키지 않는 일에 시간을 허비하는 것을 가장 아까워하며,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충만한 그녀의 전원일기는 한 폭의 수채화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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