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정 (지은이)|웅진주니어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웅진 우리그림책 73권. “이야, 드디어 봄이 왔구나!” 도토리 할아버지는 서둘러 목욕탕을 청소하고 목욕용품을 준비한다. 얼마 후, 이제 막 겨울잠에서 깬 첫 손님이 찾아왔다. 묵은 먼지와 뭉친 털로 잔뜩 무거워진 몸을 겨우 이끌고 목욕탕을 찾아온 이 손님은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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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어느 마을 한구석,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묻어 있는 ‘사계절 목욕탕’이 있습니다. 이곳은 평범한 목욕탕처럼 보이지만, 사실 계절의 변화와 자연의 섭리를 온몸으로 받아들이는 아주 특별한 공간입니다. 목욕탕의 주인 할머니는 계절이 바뀔 때마다 각기 다른 손님들을 맞이하며 정성껏 그들을 씻겨줍니다. ♨️
봄이 찾아오면 꽃샘추위에 움츠러들었던 새싹들과 작은 곤충들이 목욕탕을 찾습니다. 할머니는 따스한 봄볕 같은 온수로 그들의 묵은 때를 씻어주고 다시 밖으로 나갈 힘을 북돋아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