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 호라이즌 6

토노 마마레 지음 | 대원씨아이(단행본) 펴냄

로그 호라이즌 6 (새벽의 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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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3.10.25

페이지

312쪽

상세 정보

1권
거대한 온라인 게임을 플레이 중이었던 일본인 게이머 약 3만 명이, 게임 속 세계로 소환되어 버렸다. 게임 세계의 상식과 중세 세계의 기술, 마법과 과학, 플레이어와 논 플레이어가 섞인 혼돈으로 무질서해지는 세계에서 운둔형 외톨이 체질의 음흉한 주인공 시로에는 서바이벌을 시작한다. 다양한 멤버들도 더해져 게임 속 모험은 더욱 흥미진진해지는데...

2권
약 3만 명의 게이머가 끌려 들어간 온라인 게임 속 세계인 <엘더테일>, 그 세계의 한 지역인 <아키바> 거리는 표면적으로는 평온한 분위기를 회복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난폭한 공기를 여전히 간직하고 있었다. 그런 와중에 도움을 주었던 초보 모험가 토우야와 미노리의 감금 사실을 알고, 아키바의 정세에 혐오감을 씻을 수 없게 된 시로에가 드디어 움직인다!

3권
<원탁회의>에 도착한 서신은 시로에와 <원탁회의>의 대표들을 <대지인>의 모임인 <자유도시동맹 이스탈>로 초대하는 것이었다. 동맹과의 협상에 임하기 위해, 시로에와 크러스티, 미치타카들은 아키바를 떠나고 <대지인>과 <모험가>들의 첫 협상이 시작된다! 같은 무렵, 각 길드의 신인 플레이어를 단련시키기 위한 여름 캠프도 시작된다.

4권
쵸시 거리를 구하기 위해 돌진하는 초보 플레이어 팀, 대 원정군을 지휘하는 ‘광전사’ 크러스티와 참모 시로에, 그리고 귀족의 긍지를 버리고 일어난 <대지인> 공주. 이세계의 위기에 <모험자>와 <대지인>의 공동 전선이 시작된다!

5권
아가씨들이 안타까운 한숨을 쉬는 가을 오후, 새로운 적이 아키바의 거리에 침입했다! 다음의 적은 몬스터보다 무서운 '인간'. 그 공격 목표는 <원탁회의>라는 아키바 거리의 시스템. 검과 마법이 아닌, 첩보전의 응수가 시작된다!

6권
아카츠키는 "천칭제"를 계기로 싹튼 초조와 당혹감을 짊어진 채로, 더 강해지기 위해 방황하며 <아키바>의 밤을 뛰어다니고 있었다. 그런 그녀를 걱정하는 레이네시아와 헨리에타 등의 소녀들. 그리고 드디어 사건과 고민의 해결을 위해 그녀들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7권
아키바 거리의 동료들에게 도움을 구할 수 없는 상황에서 시로에가 레이드 멤버로 선택한 것은 자칭 은하계 아이돌 테트라와 <원탁 회의>설립에 대한 참여를 거부했던 월리엄 매사추세츠가 이끄는 <실버 소드>, 과거 스스키노에서 있었던 전투에서 패배하고 아직까지 시로에를 원망하고 있는 데미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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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는 거짓말하고 외면했다 그녀의 거듭난 듯한 얼굴과 마주치자 그는 마치 자신의 고립을 비난하는 것처럼 느꼈으며 동시에 야유한다는 느낌마저 들었다 그는 예배를 시작할 때나 다름없이 지금도 비참한 고독을 느꼈다 아니 그 충족되지 않은 공허감. 생기를 잃은 포만감으로 인해서 더 더욱 고립감을 느꼈다 다른 사람들은 보다 위대한 존재와 융합되었지만 그는 고립되었을 뿐 융합되지 못했다 모가나에게 포옹당하고 있을 때조차도 고독했다 진실로 평생 경험했던 것보다 더욱 가망없이 고립되어 있었다 #독서습관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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