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선|터치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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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사진작가 이해선이 1년간 제주 올레를 걸으며 카메라에 담은 풍경과 올렛길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포토에세이다. 감성적인 글과 사진 속에는 느리게 행복하게 걷고 싶은 제주 올레의 풍경이 오롯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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