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역사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다 읽고 나면 커다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묵직한 분량이에요.
그들은 왜 소녀상을 '위안부'상이라고 부르려 하는가. 그들은 왜 독도를 교과서에 수록하려 하는가. 그들은 왜 전쟁을 정당화하려 하는가. 노동자, 군인.군속, 근로정신대, 군 '위안부', 전범, 원폭피해자, 재일조선인…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가려진 역사의 증인들을 만난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군함도라는 이름으로 잘 알려진 하시마 섬은 겉으로 보기에는 근대화의 상징이자 화려한 산업 유산처럼 보이지만, 그 이면에는 수많은 조선인 강제 징용자들의 피와 눈물이 서려 있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과거의 비극을 나열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18명의 필자가 각자의 시선에서 군함도의 실체를 파헤치고 오늘날까지 이어지는 역사의 상처를 조명합니다. 🚢
저자들은 일본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위해 강제 징용의 역사를 의도적으로 은폐하고 왜곡하는 과정을 날카롭게 비판합니다. 하시마 탄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