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우마의 치유

권정혜 지음 | 학지사 펴냄

트라우마의 치유

이 책을 읽은 사람

나의 별점

읽고싶어요
19,000원 10% 19,000원

책장에 담기

게시물 작성

문장 남기기

분량

두꺼운 책

출간일

2010.1.10

페이지

508쪽

상세 정보

상세 정보 더보기

추천 게시물

Coco님의 프로필 이미지

Coco

@cocolog

독서는 꼭 하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도 든다.
뭐, 다른 방식으로 세상을 접하고 느낄 수 있다고 한다면, 뭐든.
워낙 뭐든 방법이 다양한 세상이니까.
다만 독서가 너무 즐겁다면, 그리고 독서에 목적과 어떠한 뜻이 있다면 하면 된다.
여기서 목적과 뜻이란 어떤 것이든 좋다.
정말로 어떤 것이든 좋다.
다만 독서를 할 거라면, 하기로 했다면, 방법에 대해서도 고민 해보는 것이 좋다.

나의 경우에는 두 가지가 모두 해당된다.
독서가 즐겁고, 독서에 뜻도 있다.
내가 독서가 즐거운 이유 중 가장 큰 것은 ‘주체성의 극대화’다.
독서를 할 때면 오롯이 치열하게 내 안에서 놀 수 있다.
내가 하는 만큼 이해되고, 또 정리된다.
그 과정이 너무 너무 재미있다.
이렇게 배우고 적용하고 개선하기를 반복하면서 나도 나만의 독서법을 수립해나가고 있다.

김병완의 초의식 독서법

김병완 지음
아템포 펴냄

읽고있어요
14분 전
0
Coco님의 프로필 이미지

Coco

@cocolog

공간의 미래 요약 중.
좀 더 적극적으로, 디지털 초서법처럼 요약을 하고 있다.
저자의 생각과도 같은 책 한 권을 요약하고, 내 생각을 덧입히고 내용을 재구성하는 작업이 즐겁다. 너무 즐겁다!
어쩌면 독서는 그냥 즐거워서 할 수 있어야 한다는 말이 맞는지도...

김병완의 초의식 독서법

김병완 지음
아템포 펴냄

읽고있어요
16분 전
0
통키통키토통키님의 프로필 이미지

통키통키토통키

@jixru9msvelj

레벨7은 초반 화자가 상황을 모른다. 그래서 독자도 알 수 없는 상황들이 질서없이 주어져 답답하게 느껴진다. 상/하로 나뉘어 사실상의 재미는 하권에서 주어지는 느낌.
이 책은 서늘한 방관자로서의 화자가 싸이킥인 아이를 대면하며 속시원하게 상황에 대한 이해가 주어진다. 주어지는 상황마다 금방 이야기를 알게되니 기대감이 높아지고 내용을 받아들이는 것이 쉽다.
옮긴이의 말에 매우 공감한다. 다채로우며 조화로운 스토리. 작가의 캐릭터 조형술은 어떤 경지에 있는 듯하다. 오랜만에 책에 몰입한 시간이었다. 재미있는 소설만큼 독서를 갈망하게 되는 매개체도 없지.

용은 잠들다

미야베 미유키 지음
랜덤하우스코리아 펴냄

34분 전
0

이런 모임은 어때요?

집으로 대여
구매하기
지금 첫 대여라면 배송비가 무료!

상세정보

출판사 책 소개

이 책은 알렌 박사의 Coping With Trauma: Hope Through Understanding을 번역한 것으로, 외상의 후유증을 극복하기 위한 결정적이고도 효율적인 방법을 제시하며, 강력한 환자 교육법이 될 수 있는 책이다. 저자는 정신의학과 심리학뿐 아니라 철학과 신경과학의 최신 지견들을 총망라해서 외상을 다루고 있다.
즉, 외상의 원인과 결과, 외상과 함께 나타나는 여러 문제와 부수적인 어려움들, 현재의 치료법과 새로이 시작되고 있는 치료법에 기초한 치유의 가능성을 통해서 이 책은 최신 정보와 임상적 지혜의 소중한 자산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저자는 자신이 교육한 환자들에게서 배운 것과 집단치료와 개인치료에서 받았던 피드백을 주의 깊게 경청해서 얻은 통찰에 기초하고 있으며, 폭넓고 깊게 외상의 분야를 다루고 있다. 분명하고, 날카로우며 호소력 있는 각 장들은 외상의 주요 영역에 대한 것으로, 환자들과 그 가족, 임상가들이 읽어야 할 필독서가 될 것이다.

무제한 대여 혜택 받기

현재 25만명이 게시글을
작성하고 있어요

나와 비슷한 취향의 회원들이 작성한
FLYBOOK의 더 많은 게시물을 확인해보세요.

지금 바로 시작하기

플라이북 앱에서
10% 할인받고 구매해 보세요!

지금 구매하러 가기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게시물 더보기
웹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