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우마의 치유

권정혜 지음 | 학지사 펴냄

트라우마의 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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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운 책

출간일

2010.1.10

페이지

50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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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miriju4k

44. "나는 말한 건 꼭 지켜. 그리고 꼭 지킬 것만 말하지.
코끼리는 충직해. 100퍼센트 충직해."

장면마다 반복되는 코끼리 호튼의 독백이다.

그저 하루치의 낙담

박선영 지음
반비 펴냄

읽고있어요
2분 전
0
미리님의 프로필 이미지

미리

@miriju4k

23. 사람이란 결국 🌱자기가 되고 싶은 존재가 되고 마는 것이니까.

42. 사람들은 저마다 자기 욕망의 지도를 따라서 인생을 살아간다. 🌱내 삶은 지금까지 축적해온 내 선택들의 총합이다. 나는 아마 인생을 다시 살아도 이렇게밖에 살지 못할 것이다. 내 욕망의 나침반이 결국 같은 지도를 그리게 만들 테니 말이다.

욕망의 지번이 다른 사람들과는 관계가 지속되지 못한다. 그래서 내 주변에는 온통 나 같은 사람들이다. 끝내 순정을 포기하지 못한 사람들, 아무리 날렵한 지성과 세련된 유머를 구사해도 알고 보면 우직하기 그지없는 사람들. 촌스러운 사람들.

33. 🌱겪어본 적 없는 시절인데 잃어버린 것처럼 깊은 향수를 느끼는 것을 '아네모이아 Anemoia'라고 한다. '바람'을 뜻하는 고대 그리스어에 '마음'이라는 뜻을 붙여 미국 작가 존 케닉이 2012년 '모호한 슬픔들의 사전‘이라는 온라인 프로젝트에 등재시킨 신조어다.

그저 하루치의 낙담

박선영 지음
반비 펴냄

읽고있어요
9분 전
0
이화정님의 프로필 이미지

이화정

@yihwajungnsed

책은 장애인, 불법외국체류자, 하청업체 노동자, 5.18희생자들과 같이 사회 약자들과 환경보호 등 가진자들이 덜 신경쓰는 것 들에 대해 적었다. 장애인들이 출근길 지하철 탑승으로 지연 됨에 일반 시민들이 불편을 호소하면 거기에 인기에 영합하는 놈들이 있다. 이명박, 오세훈, 이준석 그네들은 그들의 인기와 호주머니를 위해 대분분의 보통의 사람들을 편에서서 어려운 이들은 내 팽겨친 놈들이다. 더불어 살아가는 이라는 것은 전혀 찾아볼 수 없는 철면피같고 냥혈한 이들이다. 한마디 하자. 너희도 더 뺏겨보고, 더 없어봐라! 인간같지도 않은 것 들.

사람을 목격한 사람

고병권 지음
사계절 펴냄

12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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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책 소개

이 책은 알렌 박사의 Coping With Trauma: Hope Through Understanding을 번역한 것으로, 외상의 후유증을 극복하기 위한 결정적이고도 효율적인 방법을 제시하며, 강력한 환자 교육법이 될 수 있는 책이다. 저자는 정신의학과 심리학뿐 아니라 철학과 신경과학의 최신 지견들을 총망라해서 외상을 다루고 있다.
즉, 외상의 원인과 결과, 외상과 함께 나타나는 여러 문제와 부수적인 어려움들, 현재의 치료법과 새로이 시작되고 있는 치료법에 기초한 치유의 가능성을 통해서 이 책은 최신 정보와 임상적 지혜의 소중한 자산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저자는 자신이 교육한 환자들에게서 배운 것과 집단치료와 개인치료에서 받았던 피드백을 주의 깊게 경청해서 얻은 통찰에 기초하고 있으며, 폭넓고 깊게 외상의 분야를 다루고 있다. 분명하고, 날카로우며 호소력 있는 각 장들은 외상의 주요 영역에 대한 것으로, 환자들과 그 가족, 임상가들이 읽어야 할 필독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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