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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우마 탈출 8가지 열쇠 (마음의 깊은 상처입은 이들을 위한)
바빗 로스차일드 지음
NUN(눈출판그룹)
 펴냄
18,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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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쪽 | 2011-12-26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목차

역자 서문
일러두기

첫 번째 열쇠 : 마음챙김mindfulness으로 당신만의 치료과정을 구상하라
두 번째 열쇠 : 에필로그부터 시작을 하라
세 번째 열쇠 : 기억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지는 않다!
네 번째 열쇠 : 플래시백을 멈추어라!
다섯 번째 열쇠 : 스스로를 용서하고 수치심과 화해하라!
5A 당신의 한계를 용서하라
5B 당신의 수치심을 공유하라
여섯 번째 열쇠 : 큰 도약을 위해서 작은 걸음부터 시작을 하라!
일곱 번째 열쇠 : 움직여라!
여덟 번째 열쇠 : 레모네이드를 만들어라! (역경을 이용하라)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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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자조Self-Help 독자들에게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트라우마 치료 내담자들에게
트라우마 전문 치료가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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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바빗 로스차일드
의료사회복지사(M.S.W), 임상심리상담사(LCSW)로서 1976년부터 심리치료 분야에 종사하고 있다. 국제 및 유럽 외상스트레스 연구협회, 외상성 스트레스 전문가협회, 국립 사회복지사협회, 미국 신체-정신치료 협회 회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외상과 외상 후 스트레스에 관한 여러 편의 논문을 저술했다. 덴마크에서 9년간 활동한 후, 로스앤젤레스로 돌아와 개인 사무실에서 꾸준히 치료활동을 하고 있으며 동시에 미국과 유럽 등지에서 전문가를 위해 훈련이나 상담, 조언 등을 하고 있다. 과학적 이론과 임상적 실무 사이의 골을 메우고 언어치료와 신체치료 사이의 틈을 메우기 위해, 로스차일드는 신체에 적용할 기본적인 원칙과 비접촉적인 실무기술을 제시한다. 전문가들의 신뢰를 확보하기 위해 저자는 통상적인 상황과 극단적이고 지속적인 외상 상황 모두의 경우에서 스트레스 반응에 관한 정신생물학적 최신 지식을 통합했다. 이는 치료자가 환자가 겪는 증상의 원인이 무엇인지 예측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해주고 신체적인 측면을 고려해 치료를 할 수 있도록 해준다. 외상치료를 더 안전하게 수행하기 위해서는 신체를 다루는 기술을 활용해야 하며 이로써 정신과 신체는 점점 통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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