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데 칼리 (지은이), 세바스티앙 무랭 (그림), 박정연 (옮긴이)|진선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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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자매의 갈등과 화해를 솔직하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그림책이다. 유아 베스트셀러 <완두> 시리즈의 저자인 다비드 칼리와 세바스티앙 무랭의 새로운 그림책으로, 어린 동생 때문에 힘들어하는 악셀의 고민과 감정을 생생하게 그렸다. 아이다운 상상력으로 동생을 공룡 ‘티라노사우루스’로 표현하는 악셀의 이야기를 통해 따뜻한 웃음과 공감을 느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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